아직 한창 젊고 기대에 절어있어
받을게 많을거라 여겨져 그러는거지


늙고 추해지는건 피할수 없고 고통과 상실을 겪은 후에도

태어나서 다행이라 여길지
태어난걸 안타깝게 여길지


두고봐야 하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