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싶은 사람도 삶을 찬미할때가 있지. 다른 산것의 고기를 씹는것. 먹이들이 애처로운 비명을 지르는것 살려고 요동치는것 내 결제히나로 이 불쌍한것들이 계속 태어나는것. 내가 손가락으로 골랐기에 산채로 회떠지러 낚아채어지는것을보는것. 삶의 유일한보상이야
익명(220.125)2023-03-14 15:41:00
답글
반출생주의자 맞음??
익명(223.39)2023-03-14 16:42:00
답글
자학 같은 것인가 보구나.
Gnostic(gnostic)2023-03-15 07:37:00
똑같이 고통을 생산하는거지
반출생(shrapnel417)2023-03-14 16:00:00
그러한 축산업은 옳지 않고, 지양해야 할 일이다. 단지 그것이 인간의 자발적 멸종처럼 비현실적일 뿐.
Gnostic(gnostic)2023-03-14 16:50:00
답글
감정 있는 존재의 고통과 죽음을 고의로 그토록 양산하는 것은 다분히 악마적이다.
야생동물에까지 강제로 개입하는 것은 도덕적으로 문제 소지가 있지만, 가축과 애완동물 같이 이미 인간이 개량하고 인간에게 의존시킨 동물은 일단 번식하지 않게 유도한 후 복지를 누리다 가도록 만드는 식으로 서서히 사라지게 하는 것이 옳을 것이다.
죽고싶은 사람도 삶을 찬미할때가 있지. 다른 산것의 고기를 씹는것. 먹이들이 애처로운 비명을 지르는것 살려고 요동치는것 내 결제히나로 이 불쌍한것들이 계속 태어나는것. 내가 손가락으로 골랐기에 산채로 회떠지러 낚아채어지는것을보는것. 삶의 유일한보상이야
반출생주의자 맞음??
자학 같은 것인가 보구나.
똑같이 고통을 생산하는거지
그러한 축산업은 옳지 않고, 지양해야 할 일이다. 단지 그것이 인간의 자발적 멸종처럼 비현실적일 뿐.
감정 있는 존재의 고통과 죽음을 고의로 그토록 양산하는 것은 다분히 악마적이다. 야생동물에까지 강제로 개입하는 것은 도덕적으로 문제 소지가 있지만, 가축과 애완동물 같이 이미 인간이 개량하고 인간에게 의존시킨 동물은 일단 번식하지 않게 유도한 후 복지를 누리다 가도록 만드는 식으로 서서히 사라지게 하는 것이 옳을 것이다.
반출생주의안에 동물들도 포함임.
자식을 나으려는 욕구를 절제하면 인간, 그렇지 않으면 짐승.
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