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을 다해 고통에 맞서도 최선을 다해 고통을 피해도 모든 보상이 고통뿐이다.
대충살려해도 고통이 날 두들겨깨우고 모든순간 필사적으로 만든다.
국가도 가족도 연인도 저들을 위해 내가 무언가 봉사하길 바랄뿐이기에 책임감이라는 족쇄를 채워놓았구나.
누구에게도 감사하지않다. 감사한다면 내 삶을 사랑하는만큼만 감사하다.
내삶의 사랑스러운점은 언젠가 끝날것이라는것 뿐이구나.내가 사랑하는 이들역시 우리 인연이 언젠간 끝나고 다시는 볼수 없기에 사랑스럽구나.
죽음이 날 먼저 낚아채가길. 다른이 말고 내가 알지도 못하는사이 내 뒷목을 낚아채가길.
대충살려해도 고통이 날 두들겨깨우고 모든순간 필사적으로 만든다.
국가도 가족도 연인도 저들을 위해 내가 무언가 봉사하길 바랄뿐이기에 책임감이라는 족쇄를 채워놓았구나.
누구에게도 감사하지않다. 감사한다면 내 삶을 사랑하는만큼만 감사하다.
내삶의 사랑스러운점은 언젠가 끝날것이라는것 뿐이구나.내가 사랑하는 이들역시 우리 인연이 언젠간 끝나고 다시는 볼수 없기에 사랑스럽구나.
죽음이 날 먼저 낚아채가길. 다른이 말고 내가 알지도 못하는사이 내 뒷목을 낚아채가길.
슬픔이 우릴 동정하여, 고통의 사슬을 끊어주길
살아있는거 자체가 대충이 아닌데 어떻게 대충사니
그래서 고대의 수행자들은 일부러 고행하기도 하고, 무소유에 집중하기도 했을 것이다. 미리 단련하여 자잘한 고통에 초연해지고, 욕망의 역치 상승을 최소화하겠다는 나름의 몸부림 아니었겠는가. 당시에도 따르기 어려운 일이었지만, 눈에 보이는 향락과 기대수명이 증가한 지금은 더욱 그럴 것이다.
답이랍시고 나오는 것이 "집착을 버려라" 근데 그게 말처럼 쉽지 않으니까 이토록 인류가 들어찬 것 아니겠는가. 결국 이미 태어나버린, 특히 남들보다 민감하게 태어나버린 자에 대한 구제는 불가능하거나 불완전할 수밖에 없다. 그저 고통을 잠시라도 잊거나 완화되길 바라며, 무언가 다른 것에 집중할 것을 권하는 정도가 고작일 것이다. 쇼펜하우어는 진통제로써 예술을 말했다. 그리고 요즘 사람들은 영화나 게임 같은 것에 탐닉하는 것 같다. 그런 것도 결국 무의식적으로 도피처를 찾는 것 아니겠는가.
근데 너 말투가 왜 그래?솔직히 존나 ㅂㅅ같음
그저 내가 여기서 글을 적을 때의 콘셉이며, 내 취향이다. 너는 누가 네게 왜 그렇게 생겼냐고 하면, 또는 네 성격은 대체 왜 그 모양이냐고 하면 뭐라고 하겠느냐.
내 기억이 맞는다면, 너는 얼마 전에 연속적으로 조롱조의 글과 댓글을 적고, 반출생주의자로서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무슨 일부러 아이를 낳아서 마구 패고 싶다는 둥 떠들던 아이피로, 요쳥받고 네 글을 삭제했던 것 같다. 나도 웬만하면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고 싶다. 그래서 일전에 나에 대해 있었던 직접적 인신공격이나 요 며칠 성차별글도 놔뒀다. 그러나 과거의 이 갤에는 팔색조와 같이 인격을 전환하던 스토커 범죄자가 있었고, 끝내 사달이 났었기 때문에, 만약 유사하게 분탕을 유도할 경우 그냥 동일인으로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 막을 것이다. 부디 건전한 비판이나 차라리 똥글을 올리거라. 도저히 네 가학 충동을 주체할 수 없다면, 메모장을 켜든 다른 방식으로 풀든가 하여라.
통피 가지고 참 지랄도 정성이네
내가 지운 글 본인이 아니라고 하는 것인가. 아니면 어차피 그까짓 거 지우든 말든 어그로라 알 바 아닌데 정성스럽게 응대한다고 조롱하는 것인가. 전자면 현재 유동인구 수준, 타이밍을 생각해봤을 때 거짓말장이일 가능성이 농후하고 후자면 괜한 짓인가 보구나.
탕핑도 하나의 해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