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에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집에 애들 가둬놓고 학교안보낸다음 집에서 이상한 사이비종교 주입시키고 세뇌하고 애들한테는 땅콩잼바른 젤리샌드위치 하나 준다음 지들은 맨날 사치쳐부리고 샤워를 6개월 ~ 1년에 한번만 시키고 애들이 부모한테 개기거나 탈출을 시도하면 쇠사슬에 묶어버리고 애들이 지들 사진 훼손하면 폐륜죄로 계단에서 밀치고 몽둥이로 피가 날때까지 패고 1년에 한번씩 13남매들 데리고 디즈니랜드같은데가서 sns에 사진올려서 지들이 화목한 가정인척 연기하던 부모가 적발되서 체포됨. 심지어 지들이 지들 집을 가짜학교로 등록시킨뒤 애들을 홈스쿨링 시킨다고 당국한테 구라까고 실제로는 1도 교육안시킴.

근데 면목동 다둥이 14남매 아빠 김중식은 이 스토리를 5년째 애들의 흙환경에 대한 불만 짓밟는데 쓰는중임. 예를들면, 반찬이 맘에 안든다 그러면 너 캘리포니아 호러하우스처럼 땅콩버터 샌드위치로 연명하고싶냐고 그러고 다니는 학교의 면학분위기가 나빠서 힘들다고 해봤자 캘리포니아 쇠사슬 호러하우스처럼 집에 갇혀서 학교못가고 싶냐고 꼬우면 집나가라고 응수해댐. 막 확 굶겨버릴까보다 라는말을 애들한테 자주함.
그냥 애들에게 부모한테 잘못 개기다가는 호러하우스처럼 변해버릴수도 있을것같은 공포심을 심어주는것 같았음.
그래서인지 애들이 전부 다 부모한테 찢눌려서 부모한테 개길 생각을 못하는것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