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한테 저런 말 하며 키우는 건 진짜 못할짓이다

저런말 자주 듣는 애들 보면

주체성이 없음

그냥 말 잘 듣는 노예로 사는거다

비록 자기 의지가 아니여도

적어도 태어난 이상

자기 의지대로 살 수 있어야 하는건데

좆같은 헬조선 대다수의 가정의 부모에게 있어서

아이라는 존재는 부모를 대신해서 표현하는 아바타 같은 존재다

아이의 행복이 아닌 자신들이 원하는 이미지를 강요해서

대리만족 느끼는 부모세대들

한편으론 불쌍하기도 하면서도 진짜 꼴보기 싫다

자신이 인격체면 아이 또한 인격체인 것을 인정하고

아이 또한 스스로 사고 할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쌍방향으로 소통을 해야하는데

부모세대가 인격 거세를 당해서일까?

좆같은 헬조선 대다수의 가정에서 그딴 건 없음

그냥 일방적인 소통 뿐임

자기랑 반하는 의견을 내면

그건 그냥 예의 없고 나쁜 아이가 되는 거임

자기 말을 잘들어야 착한아이가 되는 거임

착하다는 말의 의미가 진짜 남에게 베풀줄 알고

너그러운 마음씨를 가져서 착하다 이런 게 아니라

그냥 묵묵히, 의지 없이, 말 잘 따르면 착한 거임 ㅋㅋ





헬조선의 좆같은 유교 사상

좆선때 부터 뿌리 깊게 박힌 노예 DNA

철처한 집단이기적인 문화

죄다 역겹다

헬조선 인간들은 항상 남들 시선 의식하고

남들이 하는대로 따라하려 함

자살율 늘고 이혼율 늘고 뭐 안좋은 거 늘고 해도

남들이 많이 하면 다 괜찮은 거고 따라야함

헬조선 인간들은 주체성이 없다

그리고 제일 좆같은건 자기들 사상을 남에게 강요한다는 거다

사실 자기들 사상이라고 보기도 애매함

주체성 없이 남들만 따라하는 노예로 자라서

생각 없이 남들 하는대로 따라할 뿐임

이렇게 노예로 자라왔고 스스로 생각이란걸 못하니

모든 위치가 집단속에서 남들과의 비교로 만들어지고

모든 행동이 남들을 의식하며 이루어지는 거 겠지

사람이 사회적 관계를 맺고 사회적 활동을 하는 건 맞는데

이것도 나라는 주체가 있을때나 의미 있는거지

회사든 국가든 또래든 가족이든 무슨 집단이든간에

자기 자신보다는 집단의 이익을 우선시하니까

스스로를 옮아메고 주변 사람들까지 같이 옮아메려는 거 같다

자신의 존재 의미를 결정짓는게 집단이니

나라라는 집단의 국뽕에 미치고

남자 여자라는 집단에 묶여서 싸우고

지역 갈등, 정치 싸움, mbti, 혈액형 등등

별 병신같은 거에 목숨걸며 싸우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