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젤 모르겠어.
반출생주의는, 특히 베너타류는 현대윤리를 어기지 않으려고 하는거 같아.
그래서 대전제로 저걸 깔고 가지.
근데 감각이 선이고 무감각이 악이라고 하는애가 있더라고.
혹은 지(知)가 선이고 무지가 악이라 하는 애도 있지.
그렇다면 쾌락은 선이고 고통은 악인게 진실일까?
이게 젤 모르겠어.
반출생주의는, 특히 베너타류는 현대윤리를 어기지 않으려고 하는거 같아.
그래서 대전제로 저걸 깔고 가지.
근데 감각이 선이고 무감각이 악이라고 하는애가 있더라고.
혹은 지(知)가 선이고 무지가 악이라 하는 애도 있지.
그렇다면 쾌락은 선이고 고통은 악인게 진실일까?
철학적 가치기준이 철학이 존재하지않는 비존재의 우주를 침해하는데에 당위성을 부여할까? 선악의 구분과 무관하게 쾌락에서 싹트는 고통의 비대칭성 혹은 그 반대라할지라도 시냅스가 존재하는한 괴로움의 순환은 계속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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