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이 동의하는'


대부분이 동의하는 직관에서 대부분이 동의하지 않는 판단을 이끌어내면


반응은 둘 중 하나일거같아.


혁신적이다 or 제정신이냐


그런데 '대부분이 동의하는' 이라는 말을 들여다보면 


중요한건 사실여부가 아니라 합의여부인걸로 보여.


전제뿐만 아니라 결론에서도.


혼돈을 줄려는 의도는 없어. 내가 오히려 혼돈 상태에 가깝지. 무지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