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출산율은 0.59명으로 최악 중의 최악이다. 부산 0.72, 대구 0.76, 인천 0.75, 광주 0.84, 대전 0.84, 울산 0.85, 경기 0.84명으로 도시와 수도권 지역은 다른 어떤 도 단위 지역보다도 출산율이 낮다. 반대로 출산율이 높은 선두 지역들은 전부 비수도권, 비도시지역들이다. 1.81명의 전남 영광, 1.55명의 전북 임실, 1.49명과 1.46명의 경북 군위와 의성, 1.44명의 강원 양구를 포함하여 모두 그러하다. 그렇다면 기실 먼저 소멸하고 있는 것은 전부 도시와 수도권이며, 앞서 소멸하고 있는 그들을 살려내는 대가로 비수도권과 비도시지역을 이어서 죽어가게 하고 있는 것이다. 수치와 순서에 비추어 볼 때 이것이 사실이며 진실이다.





요약: 잘사는 동네일수록 출생률 낮음

참고:영화 이디오크러시 내용요약: ㅎㅌㅊ일수록 출산을 많이한다




출처

https://m.khan.co.kr/article/202305182232005

[대한민국의 길을 묻다] 결혼·출산파업…인구절벽 넘어 국가소멸로 치닫는다한국은 최저·최악의 출산율도 문제이지만최악 출산율이 회복은커녕 오래 이어지고 있을 뿐만 아니...m.kha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