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지나가다가 , 남자가 강아지랑 강남역 출구앞에 있는걸 봤어. 돗자리에 남자는 앉아있고, 앞에 껌을 몇통 놓고 파는거같고, 바로 옆엔 강아지가 이불에 꼬옥 쌓인채로 누워있더라.
예전에도 한번 봤는데..매일은 아니고 가끔 이자리로 오는거같아 강아지 보니 왜케 짠한지...아픈건지 자는건지 자세히는 못봤는데 암튼.
사람도 어떤 부모밑에 태어나느냐에 따라 천차만별의 삶을 사는데, 강아지도 마찬가지지. 차들과 사람들 소음, 먼지속에서 말은 못해도 얼마나 스트레스 받을지 ..밥이나 물도 제대로 주려나 모르겠다 그 길바닥에서. 불쌍하고 눈에 아른거리네.
부자주인 만나서 ,넓고 쾌적한 집에서 뛰어다니고 안락하게 사는 강아지도 많은데말야. 강아지도 이런데, 사람들의 식량이 되기위해 태어나는 소나 돼지같은 동물이야 먈할것도 없고.
사람도 태어나지 않는것이 낫고, 동물들 역시 태어나지 않는것이 낫다.
예전에도 한번 봤는데..매일은 아니고 가끔 이자리로 오는거같아 강아지 보니 왜케 짠한지...아픈건지 자는건지 자세히는 못봤는데 암튼.
사람도 어떤 부모밑에 태어나느냐에 따라 천차만별의 삶을 사는데, 강아지도 마찬가지지. 차들과 사람들 소음, 먼지속에서 말은 못해도 얼마나 스트레스 받을지 ..밥이나 물도 제대로 주려나 모르겠다 그 길바닥에서. 불쌍하고 눈에 아른거리네.
부자주인 만나서 ,넓고 쾌적한 집에서 뛰어다니고 안락하게 사는 강아지도 많은데말야. 강아지도 이런데, 사람들의 식량이 되기위해 태어나는 소나 돼지같은 동물이야 먈할것도 없고.
사람도 태어나지 않는것이 낫고, 동물들 역시 태어나지 않는것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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