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출생주의자 입장에서 어차피 출산도 못하고 태어나지 않는 것도 못하므로 실제 현실과 다른 판타지 소설책 읽듯 술술 읽혀서 재밌을듯 읽다보면 도덕적 우월감 충전되고 도태된 게 아니라 윤리적인 인간이 된 기분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