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의미에서 허무주의 같기도 함
애초에 인간이 인식할 수 있는 범위는
사람이 태어나고 죽는 순간 까지임
그 너머를 얘기하는건 불가능함
그리고 애초에 사람이 태어난 순간
무로 돌아가는건 불가능함
존재하지 않는건 애초에 인지할 수가 없음
그렇기에 태어난 순간 우리는 죽어도
무로 돌아가는게 아니라고 생각함
그래서 반출생을 논의하는건 개인적 차원에선
의미가 없는거 같음 하지만 인생을 살아갈때
철학적 신조가 되는점에서 의미가 있음
삶은 고통이고 태어남으로 인해 연결되는 많은 순환들
그리고 여러 문제점들을 고려했을때 그런 사고를 계몽적인
생각으로 보기에 이 철학을 주장하는 학자나 교수가 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