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살아보니까
학교생활이든 사회생활이든 외모 존나 중요하고
외모에 따라 일단 기본 급이 갈림
(이러면 매력 ㅇㅈㄹ떠는 애들 있는데 매력키우는건 뭐 쉬움?)
그리고 사람은 평생 어떤 형제나 부모를 만나느냐에 따라,
즉 어떤 가족을 만나느냐에 따라 일평생 영향받음
ㄹㅇ 내주변 우울증 걸린 애들 다 집안환경 병신에 ㅈ같은 인간들 사이에서 자라 그렇게 됨
반면 화목하고 평범한 집안에서 자란 애들은 정서적으로 안정되어있고
걔들이 하는 계획이나 진로에 가족문제가 방해를 일으키지 않음
누군 이러면 손절해라, 가족이어도 연끊어라 이러는데
그게 쉬움? 물론 연끊는 사람도 있지만 그것도 완전히 끊긴건 아님
그리고 사회나가서 회사원으로 일해보니 개좆같던데?
웹툰작가든 소설가든 유튜버든 연예인이든
자기만의 특별하고 특출난 재능으로 돈 많이 벌고
자기가 좋아하는일 하면서 재미나게 사는 인생
이런 삶이야말로 가치가 있지
아무 능력없이 평범한 회사원으로 태어나 그저그런 회사 다니며
그저그런 월급받고 한번 사는 인생 내 삶, 내 시간 다 좆같은 곳에 꼴아박고
내 시간 묶여 사는 건데
이런 삶이 가치가 있어 ??
불화가정+아무 능력없는 일반 회사원
이러면 삶의 난이도 더 올라가고 하드해짐 ㅇㅇ
솔직히 화목한 가정에서 이쁘고 잘생기게 태어나는게 살면서도 유리하고
행복하고 재미난 삶이 될 확률이 매ㅐㅐㅐㅐㅐㅐ우 높은데
안 그런 사람들은 왜 살아야하냐?
저런 잘난애들 더 잘나게 돋보이게 해주는 들러리 역할 하라고?
씨발
완전 공감. 어느집에서 어떤 유전자 받고 태어나느냐에 따라 거의 인생 결정됨.
ㄹㅇ2222
나도 왜 살고있나 싶다.
공감
다 맞는말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