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득권들이 노동자 계층을 온갖 개씹소리로 지금까지 가스라이팅 할 수 있는 게 참 신기함



예를 들어 생명의 탄생은 아름답다느니 노동은 신성한 거라느니

어떤 특정한 삶의 태도만이 '인간적'이라느니 '정상'이라느니

시발 생각해보면 저딴 것들은 다 존재하지도 않는 허상일 뿐인데

오늘날까지 그 많은 수의 인간들에게 통하는 게 신기하지 않음?

사피엔스라는 책에 나오는 내용처럼 인간은 존재하지 않는 걸 있다고 믿을 수 있어서

온갖 자기기만과 의미부여를 하기 때문에 출산이라는 악순환은 끝나지 않을 것 같다

애초에 그 빌어먹을 유인원새끼들한테 '의식'이라는 것이 발생한 것부터 재앙의 씨앗이었다

의식의 기원은 대체 무엇이었을까?

왜 인간만이 의식이 발생하고 이토록 발달해서

자연과 스스로를 분리시키고 이런 정신병자들이 됐을까?


집단으로 의식이라는 정신병을 앓고 있는 '인간'이라는 가축을 키워내는 가축사육장 '지구'...너무 끔찍하다

애초에 태어나지 않았다면

누구도 고통받지 않아도 됐을텐데...

전 인류의 구원...안락사 계획이 실현돼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