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득권들이 노동자 계층을 온갖 개씹소리로 지금까지 가스라이팅 할 수 있는 게 참 신기함
예를 들어 생명의 탄생은 아름답다느니 노동은 신성한 거라느니
어떤 특정한 삶의 태도만이 '인간적'이라느니 '정상'이라느니
시발 생각해보면 저딴 것들은 다 존재하지도 않는 허상일 뿐인데
오늘날까지 그 많은 수의 인간들에게 통하는 게 신기하지 않음?
사피엔스라는 책에 나오는 내용처럼 인간은 존재하지 않는 걸 있다고 믿을 수 있어서
온갖 자기기만과 의미부여를 하기 때문에 출산이라는 악순환은 끝나지 않을 것 같다
애초에 그 빌어먹을 유인원새끼들한테 '의식'이라는 것이 발생한 것부터 재앙의 씨앗이었다
의식의 기원은 대체 무엇이었을까?
왜 인간만이 의식이 발생하고 이토록 발달해서
자연과 스스로를 분리시키고 이런 정신병자들이 됐을까?
집단으로 의식이라는 정신병을 앓고 있는 '인간'이라는 가축을 키워내는 가축사육장 '지구'...너무 끔찍하다
애초에 태어나지 않았다면
누구도 고통받지 않아도 됐을텐데...
전 인류의 구원...안락사 계획이 실현돼야 함
설골이 발달해서 언어를 구사할 수 있게 됐고, 문자가 개발돼서 지식을 축적할 수 있게된게 다른 유인원과의 차이지, 다른 유인원들도 의식은 있음.
모든 동물에 의식이 있겠지만 자의식이 생겨서 자연과 스스로를 분리시킨 건 사피엔스가 처음 아님?
서양철학, 특히 반철학적 입장(아낙시만드로스 등의 플라톤 이전 자연철학자로부터=>파스칼=>니체=>비트겐슈타인에 이르는)에서는 플라톤(지금 여기 말고 저기 멀리 어디idea)을 그 원흉으로 여깁니다. 실제 그러하기도 하구요. 플라톤주의가 망친 인간사(혹은 자유의지=>자발성:여기서는 역순입니다)에 대해서 진지하게 토로할 날이 올 겁니다.
그것도 그렇고 대부분이 평범하고 보잘 것 없으니 대다수가 하는 행동에 편승하며 주류로 보이고싶고 안 불안해하고싶고 (아무리 딩크족, 비혼족이 생겼다지만 애낳는 일반 가정보단 수가 월등히 적음) 대부분이 평범하고 보잘것없는 인생이기에 남들처럼은 사는 것처럼 보이고 싶고, 뭐 살면서 대단한 업적이나 큰 유명세를 떨치진 못할테니 자기 유전자를 남기고 싶어하는거지. 인간이란 형태로. 어찌보면 지가 인간을 만든거잖아 그거보다 더한 업적을 만들긴 힘드니 애를 필수로 낳는거겟지
한마디로 가축화 됐다는 게 정말 맞는 듯 다 그렇게 사니까 어쨌든 그게 정상이고 정답이라 믿으며 태어날 입장은 생각도 안 하고 레밍처럼 남들 따라서 싸지르는 게..지가 따라하는 그들도 그저 똑같이 세뇌된 것일 뿐인데
121/인간은 또 그렇게 가벼운 존재자 아닙니다.
*인간은 또 그렇게 가벼운 존재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