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출생주의 관련 글들을 보면 항상 논리라고는 찾아볼 수도 없는 인신공격을 반박이라고 들고옴ㅋㅋ
너가 이런 글 쓰고다니는거 보면 느그 부모도 너 낳은거 후회할텐데
자기 결혼 못하니까 이러고다니는거다
히틀러냐? 이제 출산도 강제로 막네
근데 이런 반박들 보면 오히려 반출생주의 논리를 뒷받침하는것같음.
출생범들이 말하듯이 생명의 탄생은 고귀하고,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이 축복이자 행복이라면 애초에 반출생주의라는 병신같은 운동이 왜 있겠냐? 다들 태어나서 만족하고 열심히 살 텐데.
근데 아니네? 자기 삶이 불행해서 반출생주의를 주장하는 흙수저가 있네? 자기가 낳음당했다고 주장하는 불효막심한 패륜아가 있네? 뉴스에선 허구한날 칼부림이 올라오네?
이게 현실임. 온갖 범죄자, 살인자, 테러, 정신병, 사고로 인한 외상, 사회부적응, 인간관계 불안, 부의 불평등, 가난으로 인한 기아, 불만족 등등 이 순간에도 수많은 불행이 사람들에게 닥치고 있음.
이러한 불행은 사람이 살면서 반드시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결국 행복해지기 위한 최선의 노력은 아예 태어나지 않고 행복도 불행도 느끼지 않는 게 되는거고, 반출생주의가 이 노력의 해답인거고.
내가 찐따같냐? 도태돼서 여자도 못만나는 병신이라 이러고 있는 것 같아? 맞다ㅇㅇ 내가 이정도면 내 부모님은 행복할 것 같냐? 아니지ㅋㅋ
애를 낳아서 자식도 부모도 불행해지는 최악의 결과의 산증인이 나다
너희 자식은 행복할 것 같냐? 선천적으로 기형아가 될 수도 있고, 유년기에 학교폭력을 당할 수도 있고, 머리가 나빠 공부에 뒤쳐질 수도 있고, 못생겨서 결혼은 꿈도 못 꾸는 도태남녀가 될 수도 있고, 하다못해 멀쩡하게 키웠는데도 지혼자 삐뚫어져서 범죄자가 될 가능성도 있다.
그게 설령 100분의 1, 100000분의 1이라도 그럴 가능성이 있다는게 중요한거다
(솔직히 난 걍 사는게 불행할 확률이 99퍼에 가깝다고 생각하지만ㅋㅋㅋ 걍 다들 자기가 행복하다고 세뇌하면서 살아가는거지)
왜 자기 인생과 자식 인생을 가지고 러시안 룰렛을 돌리냐? 자기 인생이 판돈인데 왜 올인을 해?
이해가 안 돼
너가 이런 글 쓰고다니는거 보면 느그 부모도 너 낳은거 후회할텐데
자기 결혼 못하니까 이러고다니는거다
히틀러냐? 이제 출산도 강제로 막네
근데 이런 반박들 보면 오히려 반출생주의 논리를 뒷받침하는것같음.
출생범들이 말하듯이 생명의 탄생은 고귀하고,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이 축복이자 행복이라면 애초에 반출생주의라는 병신같은 운동이 왜 있겠냐? 다들 태어나서 만족하고 열심히 살 텐데.
근데 아니네? 자기 삶이 불행해서 반출생주의를 주장하는 흙수저가 있네? 자기가 낳음당했다고 주장하는 불효막심한 패륜아가 있네? 뉴스에선 허구한날 칼부림이 올라오네?
이게 현실임. 온갖 범죄자, 살인자, 테러, 정신병, 사고로 인한 외상, 사회부적응, 인간관계 불안, 부의 불평등, 가난으로 인한 기아, 불만족 등등 이 순간에도 수많은 불행이 사람들에게 닥치고 있음.
이러한 불행은 사람이 살면서 반드시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결국 행복해지기 위한 최선의 노력은 아예 태어나지 않고 행복도 불행도 느끼지 않는 게 되는거고, 반출생주의가 이 노력의 해답인거고.
내가 찐따같냐? 도태돼서 여자도 못만나는 병신이라 이러고 있는 것 같아? 맞다ㅇㅇ 내가 이정도면 내 부모님은 행복할 것 같냐? 아니지ㅋㅋ
애를 낳아서 자식도 부모도 불행해지는 최악의 결과의 산증인이 나다
너희 자식은 행복할 것 같냐? 선천적으로 기형아가 될 수도 있고, 유년기에 학교폭력을 당할 수도 있고, 머리가 나빠 공부에 뒤쳐질 수도 있고, 못생겨서 결혼은 꿈도 못 꾸는 도태남녀가 될 수도 있고, 하다못해 멀쩡하게 키웠는데도 지혼자 삐뚫어져서 범죄자가 될 가능성도 있다.
그게 설령 100분의 1, 100000분의 1이라도 그럴 가능성이 있다는게 중요한거다
(솔직히 난 걍 사는게 불행할 확률이 99퍼에 가깝다고 생각하지만ㅋㅋㅋ 걍 다들 자기가 행복하다고 세뇌하면서 살아가는거지)
왜 자기 인생과 자식 인생을 가지고 러시안 룰렛을 돌리냐? 자기 인생이 판돈인데 왜 올인을 해?
이해가 안 돼
동의함. 그리고 도태라는 단어를 그렇게 기분나빠할필요는 없다고 봄 현자가 아닌이상 도태나 고통을 통해서 반출생을 깨달으니까 그리고 유전자의 목적이 번식이니까 유전자가 번식을 안 한다? 그럼 도태된 유전자 맞지. 근데 도덕적으로보나 윤리적으로보나 애 안 낳은 도태유전자가 애 낳은 유전자보다 낫다. (정신승리라고 생각하겠지만) 내가 로또에 당첨돼도 애 낳을 생각 절대로 없음.
그러네. 도태나 고통을 통해 반출생을 깨닫는게 대부분이니, 도태를 나쁘게 볼 필요 없겠어.
인간은 태어날때만 고귀한취급 자라서는 온갖 차별과 상처로 인해 왜 태어났나 생각해보지만 이미 나이만 먹고있음 태어나길 잘했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