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창조적 행복(?)을 즐기기 때문에 인간을 만들고 인간에게 사랑(?)을 쏟으며 인간인 우리가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을 즐긴다고 함. ... 갑자기 궁금해져서 찾아봤는데 뭐 이런 병신이... 겨우 그딴 이유로 지맘대로 만들고 쫓아내고 지우고.. 어휴
마르키온파 기독교에 따르면 야훼는 사악한 유대인들의 잡신으로 고통스러운 세계를 창조했지만 예수는 야훼에 대항해서 유대인들이 아닌 다른 민족들을 위해 사랑을 전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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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쏟는데 전쟁,기아,질병,노화,죽음은 끊이질 않는구나.
ㄹㅇ
《이집트인들에 의한 복음서》에서 예수는 선언한다. "여자들이 아이를 낳는 한, 인간은 죽음의 희생자가 되리라." 그런 다음, 그는 분명하게 말한다. "나는 여자들이 하는 일을 파괴하러 왔다."
트라키아인들과 보고밀 교도 — 나는 내가 그들과 똑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는 사실을 잊을 수 없다. 트라키아인들은 갓난아이들을 가엾게 여겨 울었고, 보고밀 교도들은 신을 무죄한 존재로 만들기 위해 창조라는 치욕스러운 행위를 신이 아니라 사탄이 한 것으로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