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거나말거나 노력해서 좋은대학 갔지만

가족 중에 트롤이 있고
(부모 돈 뜯어내고 그 나이 쳐먹고 제대로된 알바나 회사생활 한번도 안해본 병신)

이새끼 때문에 다른 가족구성원들이

피해입은게 한두가지가 아니라

난 진심 내가 왜 살아야하는지 모르겠음

뭘 해도 흥이 안나

좋은친구들 몇명 사귀긴 했는데 친구가 그래서 뭐

이 혐생에서 얼마나 내인생에 도움되냐싶으며

가정이 개박살났고 가족이 가족같지가 않으니

살기가 싫다

난 가족문제만 아니었더라도 반출생 이렇게 지지하지않았을듯

난 왜 태어난거냐?

삶이 고문같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