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배 뜨기 귀찮아서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김
바로 뒤지라는 댓글에 모든 반출생주의자가 친죽음주의자는 아니다 라고 달고 어쩌고할려고했는데
뭐 나중에 알게 되지 않을까 인간은 태어나지 않는게 낫고 생물의 존재유무 자체가 무의미하다는걸
키배 뜨기 귀찮아서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김
바로 뒤지라는 댓글에 모든 반출생주의자가 친죽음주의자는 아니다 라고 달고 어쩌고할려고했는데
뭐 나중에 알게 되지 않을까 인간은 태어나지 않는게 낫고 생물의 존재유무 자체가 무의미하다는걸
고생했음 - dc App
병신들은 상대하지 말아라 ㅂㅋ벌레 귀에 경 읽기다
딩크족을 혐오하는 이유?ㅋ 애는 자기가 택하지도 않았는데 세상에 태어나서 생로병사 겪다 죽는거 확정인데, ㄱ그렇게 태어나서 행복한 일만 겪는단 보장도 없는데 왜 딩크족이 그런 이유로 애안낳는 것 같고 혐오한단거지? 애새끼 낳는건 무슨 대의를 위해서 낳는다고. 그저 지들 얄팍한 유전자 남기려고, 남들 다 하니까, 지들 장례 봐주고 남들처럼 비슷하게 사는 꼬라지 보여야하는 용도로 낳는거면서. 애를 정말 사랑한다면 결국 늙어 죽게되는 애를 어떻게 낳냐 이 세상에
그리고 살아간단거 자체가 큰 기쁨 아니냐고? 저놈 나중에 그렇게 지가 사랑하는 자식이 장애인으로 태어나도, 사고사로 자기보다 일찍 죽어도 저 말 나오는지 궁금하다. 저렇게 말하는 애들은 고통이라 할만한 불행을 겪어보지 못했으니 하는 말이지 진정으로 내가 선택하지 않은 예기치못한 사고, 큰 불행을 겪은 사람이라면 감히 저딴식으로 못말함
걍 npc들임 쟤네들은 어떻게 반응들이 다 똑같냐 ㅋㅋㅋ
그런 사이트에서 반출생주의 올리면 두들겨맞음. 왜냐 이미 상당수가 출산범이기 때문임....
펨코는 거의 유부남들로 구성되어 있음
그래도 토머스 리고티좌가 말했듯 일단 던져보는 게 나쁠 것 없지 중요한 건 그 순간의 반응이 아니라 뇌리에 각인시키는 것이니까
반응 ㅋㅋㅋㅋㅋㅋㅋ 어디가서 배워오는거냐고 다 남녀노소 불문 다 똑같네
암환자의 심리변화단계 떠오름
이디오크라시나
펨코 저기 애낳은거 인정하면 '애국'추 ㅇㅈㄹ하면서 추천 2000개박는곳임 얼마나 혐오스럽고 역겹냐 애 낳는걸 애국이라함 전체주의 새끼들 생명윤리 같은건 개나주는쓰레기집단 펨코 - dc App
ㄹㅇㅋㅋ
ㄹㅇ
펨코는 또 머임 맘충페미들 끄득끄득대는곳인가
펨코 개쓰레기 퐁퐁남새끼들임
싯줄(낚싯바늘이 종대로 엮인 낚시줄)에 대롱대롱 걸려 처음 뭍으로(정확히는 공기 중으로) 올라오는 갈치떼는 하나같이 아가미를 버끔거리며 허공에 눈동자의 초점을 맞추지요. 혹여 대갈치 가운데 내 시선에 동공을 맞추는 것들이 있는데, 아마 그 갈치는 예전 어느 낚시꾼의 낚시줄에 걸려 잠시잠깐 뭍으로 올라왔다 떨구어진 전력이 있음이 아닌지.
생선에게는 바다 속(바닷물)이 세상의 전부이기에 바다 바깥을 알 수도 없고(알 필요도 없고) 존재하지 않는 세계입니다. 그들은 끝끝내 땅과 산과 하늘과 우주를 알 수 없죠.(혹여 비록 바닷속 존재이지만 우주에 속해 있다고 믿는 생선이 있을런지 모르겠으나.) 왜냐하면 그들은 바다 바깥을 나가 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바다 바깥을 나가 보지 않고서는 바다
바깥의 존재를 끝끝내 알아차릴 수 없는 법. 고래는 바다 속에서 살지만 태초의 먼 조상이 육지에 살았었기에 가끔 수면 위(바다 바깥)로 제비돌기를 하며 수심과는 다른 공중의 자유로운 기운(기분)을 만끽하죠. x만 있고 -x가 없다면 x의 존재자는 결단코 -x의 존재(세계)를 알 수 없습니다. 경험이 선험의 씨앗이 될 수 있는 중요한 단서이지요.
*여기서는 공기=대기 쯤으로 이해하자.
이렇듯 펨코 애들은 자기(자신이 속한 존재론적 속성) 바깥의 세계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겁니다. 좁게는 아집(자의식)이며 넓게는 경험부족의 세계사를 살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그들의 논리는 일견 그럴 듯합니다. 논리란 게 본디 그래요. 짝찾기가 곧 논리예요. 끼워맞추다 보면 세상 모든 게 그럴 듯한 형식을 갖추죠. 하지만 논리는 수단일 뿐이죠. 논리
자체는 아무런 목적이 없습니다. 논리는 연역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자기 증명의 귀납조차 실현할 수 없습니다. 그런 사람들(존재자)은 겪어 봐야 알고, 당해 봐야 압니다. 당하고 당하는 데도 못 알아차리는 이도 다수이지만요.
생선이ㅡ인간ㅡ낚시꾼의 손에 의해 공중(대기)으로 들어올려지는 난데없는 사태가 벌어지기 전까진 다른 세계를 겪을(인지할) 수 없듯, 우리 인간도 내가 감당할 수 없는 급변사태나 자연재해 같은 초폭력적 사태를 마주하고서야ㅡ숨겨진ㅡ자신의 반쪽 세계(어쩌면 본질)를 발견하는 거지요.
*그 차이는 진리v와는v 별 상관이ᆢ
펨코는 다수이고 우리(반출러)는 소수라는 차이가 갈생할 뿐, 그 차이는 진리(? 혹은 진실: 칸트식으로는 진, 선, 성, 미와는) 별로 상관없습니다.
*갈생=> "발생."
*그 차이는 진리v와는v 별 상관이ᆢ
그들이(다수가, 또 사회가) 쳐놓은 '만약에'라는 딜렘마에 현혹되지 마십시오. 반출생주의자에게서 자식은 '아예 없는 겁'니다. 예수가 뜬금없이 세상 모두를 향해 '원죄 의식'을 불어넣었 듯, 우리의 비존재적 지향 또한 애시당초 그 '원죄'를 비켜서 있는 겁니다. 차근차근 잘 생각해야 합니다.
당장의 생존적 억울함 때문에 반출생주의자가 된 이도 있고, 취미삼아 갤을 찾는 이도 있을 겁니다. 아직은 누가 실천자인지 모릅니다. 행위보다는 행동하는 것이 중요한데, 태어나지 말자는(무화의 몸부림을) 실천이 과연ㅡ존재론적ㅡ실천이기는 한지. 아무튼 성급하지 마세요.
**(무화의 몸부림을) 실천v하자는v 것이 과연 존재론적 실천이기는 한지: 존재론ontology 자체가 이미 있는 것(파르메니데스: 있는 것만이 있다=> 가득 차 있다)만을 입에 담고 향유하자는 것인 데, 비존재의 의식화, 나아가 사물화라니.
하지만 파르메니데스 이전에 아낙시만드로스와 같은 자연(철학)과학자도 있었고 헤라클레이토스나 탈레스 같은ㅡ플라톤에 비추어ㅡ반존재론자 또는 염세주의자가 먼저 있었습니다.
※서양철학의 뿌리는 염세와 비극의 해소입니다.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은 이 출발점(근본정신)을 상기하셔야 합니다.
방장님, 노래 한 곡 듣겠습니다.
♥+queen
https://youtube.com/watch?v=SEKB7DTsFz8&si=EmjfG8h092UEVTFk
속에 천불이 나도록 답답하지만 견뎌야 하는 것. 그게 일상이고 관계이며 삶입니다. ♥+amanda, boston
https://youtube.com/watch?v=jWHE-kvS_38&si=UxsPjrFgANycZmjd
역겨운 곳이네.
부모형제를 죽인 자에게 용서를 먼저 입에 담는 건 도리어 야만적 행태입니다. 복수할 용기가 없는 거지요. 자본제는 부모형제의 죽음과 심지어 내 죽음의 가능성까지도 쾌락에 양도한다는 엄청난 비극이 근저에 깔려 있습니다. 국가는(또 보이지 않는 손은) 바로 이런 사회의 약한 고리부터 파고들죠. 세상에 슈퍼맨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사적 제재가 법의 시초였습니다. 그리고 사법은 항상 공법에 우선해야 합니다.
※펨코 어린애들이 좋아하는 로마제국 또 근대 이전 동양의 강희제, 옹정제, 건륭제 모두 사법 우선 주의자였습니다. 그래도 그들 세상은 훗날 태평성대로 불립니다.
펨코 같은 애들은 체제가 어찌 되었던 간에 거기에 맞추어 따라 삽니다. 대다수의 삶이지요. 우리의 군생활과 꼭 같습니다.
개인의(주권적) 방어권 행사, 사적 복수가 허용되지 않는 체제가 바로 전체주의ㅡ일인ㅡ독재사회입니다!
하, 시발 내가 누구를 붙잡고 하소연할까!
https://youtube.com/watch?v=-eT8_6LnRdQ&si=2nvKgYcnExsYwirv
시발!
https://youtube.com/watch?v=0FdKZ3EPcE0&si=mMp5PCVQnCPHxu5J
막걸리 둬 통 사올게요. ♥+
https://youtube.com/watch?v=EBQzMrr3fBw&si=fZWffqQOotWlX6Ij
♥+the loner, gary moore
https://youtube.com/watch?v=200yM2YdRHA&si=Th63Wm8k-Pi-7a28
주둥이로 충성과 효도를 외치는 애들은 공공성에 전혀 도움이 되지 못했으며 대개는 불효자식이었습니다: 잘난 즈그 엄마와 아버지를 생각해서라도 필로폰에는 손대지 말아야 했죠.
한국 문학, 또 강단철학은 기득권 사회의 근본적 부조리에 관해서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아요. 그러면서 저들만의 요상한 86후일담 정서를 기술하지요. 역사적ㅡ그들이 말하는 헤겔식 졍반합ㅡ으로 아무 의미 없습니다.
헤겔은 세상을 길고 넓게 봅니다. 즉 인간 정신의 '가능성'을 보는 거지요. 헤겔의 세계정신(시대정신)과 '유행'은 전혀 별개의 사태입니다.
*칸트는 '가능성'의 문제를 차일피일 미루는 반면, 헤겔은 그 가능성의 문제로부터 출발하지요.(이거 중요합니다. 아무도 말해 주지 않는 것에서 철학은 시작합니다.)
한국사회에서 시인이니 문학가니 하는 타이틀은 도리어 오명 아냐? 나는 마흔 이후로 한국사람이 쓴 문학은 결단코 읽지 않았다. 너무 늦었다.
어렵지만ㅡ외국어를 공부해서ㅡ외국 소설을 읽자. 한국 소설가와 시인은 자신이 속한 시공간에 관한 아무런 이해없이 출발한다. 어린애들 낙서장이다.
아무 것도 남기지 말아야 한다.
♥+꿈결 같은 세상
https://youtube.com/watch?v=t50ZxJN7wAQ&si=dNd60pW1fQSO6e-m
♥+a whiter shade of pale, david Lanz
https://youtube.com/watch?v=_HusdjllDfU&si=6VN6-7e_w8Eiyz-D
우리가 처음부터 어떤 목적에 의하여 만들어진 거라면?
어, 내가 혹시 "힘내세요"라고 말했던 가요? 아니 아니 아닙니다. 힘내지 마세요.
펨코 이대남인줄 알았는데 사대남 오대남이 대부분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