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적으로 살아도 될 만큼 자본이 있지 않은 이상
집단에 속해서 이익을 보면서 살아가야 하는데
육체적 정신적 노동을 받치면서 사는게
뭐가 그렇게 아름답기만 하다고 생각하는지
죽을때까지 남들 사이에서 자유롭고 싶다가도
인정 받고 싶고 실망 시키기 싫고
이런 마음조차도 남들과 비슷한 조건에서 나오는 욕심
이마저도 누군가에게는 꿈 같은 얘기 일 수도 있는데
그게 본인 자식이 아닐거라는 확신은 어디서 오는 건지
사실 다 알면서도
20년짜리 본인 말만 따르는 말하는 개가 필요해서
남들에게 맞추고 사는 자신에게 보상이 필요해서
자유를 주는 이상적인 부모를 꿈꾸지만
그 자유의 기준이 본인 중심적인
자신의 그어 놓은 바운더리 내에 합당하다고
생각되는 선택을 할 때에만 받아들이면서
본인의 과거를 망각하고 사는거겠지
집단에 속해서 이익을 보면서 살아가야 하는데
육체적 정신적 노동을 받치면서 사는게
뭐가 그렇게 아름답기만 하다고 생각하는지
죽을때까지 남들 사이에서 자유롭고 싶다가도
인정 받고 싶고 실망 시키기 싫고
이런 마음조차도 남들과 비슷한 조건에서 나오는 욕심
이마저도 누군가에게는 꿈 같은 얘기 일 수도 있는데
그게 본인 자식이 아닐거라는 확신은 어디서 오는 건지
사실 다 알면서도
20년짜리 본인 말만 따르는 말하는 개가 필요해서
남들에게 맞추고 사는 자신에게 보상이 필요해서
자유를 주는 이상적인 부모를 꿈꾸지만
그 자유의 기준이 본인 중심적인
자신의 그어 놓은 바운더리 내에 합당하다고
생각되는 선택을 할 때에만 받아들이면서
본인의 과거를 망각하고 사는거겠지
밎음 인간이란게 나약한 존재 그래서 처음 반출생 접하고 부모를 원망했으나 그들도 사회안에서 나약한 개인들임을 인지하니 잘 보듬어 줄 가까운 존재루 여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