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론적 틀을 잡고 대중화시킨 데이비드 베너타가 쾌락 비대칭성 논리를 제시해서 유명해진 건 맞지만 그게 전부는 아님
한번 탄생시킨 생명은 되돌릴 수 없다는 거에 중점을 둬야함

내가 탄생시킨 생명이 이 삶을 괴로워하고 태어난 걸 원망해도 되돌릴 수 없는 게 근본적인 문제인데 반박하려는 놈들은 유독 쾌락만 물고 늘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