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통하나에도 벌벌거리는 나약한 존재가 출생이 축복이고 좋은거라고? 그런데 탄생을 위한 성관계는 왜 그렇게 역겹고 흉악한 형태인가? 전혀 성스럽지 않은데? 탄생이 저주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 성관계의 추악함에서 증명되지 않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