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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 1등' 여중생, 두통 호소하다 뇌사…5명에 새 삶 주고 떠났다'전교 1등' 여중생, 두통 호소하다 뇌사…5명에 새 삶 주고 떠났다, 저녁식사 전 갑자기 두통 호소하다 쓰러져 심장·폐장·좌우 신장·간장 기증, 5명 살려www.hankyung.com


이런 알 수 없는 병들이 찾아오거나

장애아로 태어나거나 자폐아가 될 수 도 있고 이런거 때문에 반출생주의가 와 닿는다.


인생의 생로병사와 그 끝에서 허무함 때문에 

참 안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