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본인 유전자로 11명 낳았다는데언행일치네투표권을 빼앗는다는 말은 사람을 그 자체로 보는 게 아니라자신에게 이득이 되면, 노예를 낳으면 권리를 줄 만한 가치가 있다고 보는 게 아닐까
세계 최고의 부자지만 자식 11명 모두가 평생 행복할 수 있을까?
이미 자식 하나가 트렌스 젠더라서 서로 가족 관계 파탄났음 ㅋㅋㅋㅋㅋㅋ
트위터 인수도 '진보좌빨 새끼들이 내 아이 망쳤다.' 라는 사고 방식으로 트위터를 장악해서 언론 조작하려고 그런다는 말도 있음.
결국 아이를 만들었기에 불행했다라는 단순하고 합리적인 결론을 거부하고 스스로 불행 구렁텅이로 빠트리면서 합리적인 사업가에서 정치적 어그로꾼 취급 받게 스스로 만든 것도 바로 자신의 철학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