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호흡기 붙여놓을수 밖에 없는거 아닐까.
게다가 반출생 말하는 이들은 상당수가
태어날 아이의 선택이 없었다는걸 문제삼던데 자가당착이 되지 싶어.
아무래도 자유의지를 부정하는 것은 책임론의 부정으로 이어지기 쉽겠지.
어쩌면 사법 체계를 송두리째 바꿔야 맞는 것일 수 있다. 문제는 자유의지를 배제한다면, 철저한 공리주의의 방식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겠지.
아무래도 자유의지를 부정하는 것은 책임론의 부정으로 이어지기 쉽겠지.
어쩌면 사법 체계를 송두리째 바꿔야 맞는 것일 수 있다. 문제는 자유의지를 배제한다면, 철저한 공리주의의 방식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