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범들 꼭 꼭 아이를 낳아 행복하다느니,
그 이전 삶으론 못 돌아간다느니 ㅋㅋㅋ
지 선택이 맞았다고 인정받고 싶어하고
정신승리 가진 애들 보이네 ㅋㅋㅋ
내가 반박하니 자긴 그냥 지 말이 맞다고 한게 아니라 자기 의견 쓴거래^^
저런 제목 보고 굳이 겨들어와서
굳이 저런 댓글들 남긴 심뽀가 지 말이 맞다고 쓴거지 ㅋㅋㅋㅋ
두 아들 낳아 행복하다는 아줌마~^^
느그 자식은 군대 끌려가야하는데 정말 태어나서 행복할까요?ㅋ
그리고 너도 니 자식이 군대에서 폭력당해 죽는건 아닌지
무슨 사고 당하는건 아닌지 전전긍긍할텐데
좀더 키워봐라 아줌마년아
그리고 어떤 아저씨는 지가 아버지 환갑때 프랑스 여행가라고
천만원 쏴줬다면서 자기같은 사람 보면 자식있어 좋은거같다고^^
지도 두 자식 낳았다고, 자식없는 사람들은 자식없으면 돈 잘벌고 그럴거같지?
근데 아니라고 자식없으면 원룸으로만 만족해서 삶의 동력없다고 ㅇㅈㄹ하는데
댓글로 다른 사람이 "애 안키웠으면 자기돈으로 프랑스 갈 수 있음"
팩폭하니 저렇게 댓글달며 ㅈㄹㅈㄹ
하 출산범들 무슨 뽕맞은 사람같음
종교에 미친 사람 머라하더라... 아 광신도 같음
친구가 군대에서 큰 사고로 기절한 상태로 병원에 실려와서 본인은 사고당시 기억도 없고 병문안 갔을때도 체념한 듯이 무덤덤하게 있어서 진짜 세상 환멸남
이번에 울산 일가족 참사 보면 흐음
일단 그런 사람들은 최악의 경우를 제대로 생각하질 못함
그냥 인간이란 탈을 쓴 일개 짐승새끼일 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