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이 되어서 경제적 자립능력이 있음에도 본가에 눌러앉아 부모 등골빨아먹는건 세상의 빛을 보게 해준 부모의 은혜를 외면하는 배은망덕한 행위임. 비록 부모가 니들의 동의도없이 니들을 세상에 불러들여 갖은 쓴맛을 보게 했더라도 그걸 핑계로 부모한테 기생해서는 안됨.  왜냐 부모는 아무 댓가를 바라지 않고 오직 니들을 위해서 먹여주고 재워주고 입혀주고 학원도 보내줌 너가 삶에서 느낀 온갖 기쁨과 쾌락은 너를 태어나게해준 부모 없었으면 존재하지도 않았을것. 그런 점에서 모든이는 자신을 탄생케한 부모에게 일정부분 빚을 지고있는거임. 너가 성인이 되어서 경제적 자립능력이 생기는 순간 부모의 의무는 다했으나 여전히 너희가 부모에게 진 빚은 남아있음 그니까 그 채무에 대한 변제를 독립이라는 행위를 통해서 마땅히 이행하여야함. 여기 반출생갤애들은 맨날 낳음당했다고 징징거리는 애들이라 받아들이기 힘들지도모르겠으나 니들이 부모에게 빚을지고있는건 펙트고 언젠간 갚아야할 도덕적의무가 있음. 니들한테 효도하라고까진 말 안할게 사실 기대도안한다 그냥 나가서 생간적인일이라도 좀 하라는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