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감흥이 없지?



https://twitter.com/sang_grim/status/1731641549795332148?t=E8gODXE4KkrysjVLteJLpA&s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글에  ㅈㄴ감동 먹던데

난 저런 감동적인 일화,
이세상에 모든일은 필요하고 귀천이 없단식으로
결국 마트캐셔니 공장노동자니 거론하는게
누구보다 그 직업차이 인식을 잘알고있어서
먼가 토나옴

마치

"청소부는 꼭 필요한 일이란다."
"전 제 자식이 청소부든 대기업 직원이든
뭐가 되어도 상관없어요"

이런식으로 얼핏 보기엔 직업귀천 의식없고
좋아보이지만 결국 저런식으로 예시 든단거자체가
누구보다 차이 인식하고있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