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라고 하기엔 사회 전반에 퍼져있는, 스스럼없이 나오는 말들과 행동이 너무 명백히 반박해줌.
첫 자식은 누가 좋고 둘째는 있는게 좋다 아니다 이딴게 대화의 주제가 되고
자식, 손주 자랑 경쟁하듯 하고
누구랑 결혼할지까지 정해주던 시절부터 반세기도 안지났고 지금도 자식의 지위가 내 지위인 세상임.
사랑이니 희생이니 열심히 포장하지만 한낮 게임 케릭터도 내 시간 돈 투자해서 키우는게 당연한거임. 내 장난감은 이정도 스펙이다 이것도 할 줄 안다 자랑하고 뿌듯해하고 싶어서 키우는거잖아
애초에 동의없는 삶에 대한 고찰 같은건 이새끼들 사고회로에 존재하지도 않는거임. 어떻게 이렇게 이기적일수가 있을까
미개해서 그렇지 뭐... 깊게 생각하는 거 자체를 싫어함.
사치재 임.. 옛날에는 생산재였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