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말하는건 존속대상 살해의 가중처벌에 동의하느냐에 관한거임. 절대 부모 죽이자는 소리가 아님 - dc App
반갤러 1(182.216)2023-12-08 01:00
답글
가중처벌에 동의하지 않음. 왜냐면 부모가 나에게 죄를 지은 사람이므로 다른 사람을 죽인 것보다 죄가 덜하면 덜했지 가중시킬 필요는 없다고 봄. 내가 반출생주의자이기 때문에 이런 사고를 하는 거지, 출생주의자에게 부모는 나를 존재케한 고마운 존재니 가중시키겠지.
로메르(ericrohmer1920)2023-12-08 01:12
답글
압니다. 잘 알아요. 내가 첫 번째 엉뚱한 댓글을 달았을 때 진짜 패륜아는 답글도 달지 않을 것이며 님처럼 사랑스럽게 ㅋㅋㅋ 하는 의성어를 남발하지 않죠. 존속살해의 가중 형벌은 반만
동의합니다; 나는 법과 법조 및 판관을 애시당초 신뢰하지 않습니다.
고독사(125.188)2023-12-08 01:17
답글
로ㅁ님/ 법리가 무서운 게 뭐냐면, 님의 논리로 따지면 가중처벌에 동의한다는 것의 내용도 똑같습니다.
고독사(125.188)2023-12-08 01:21
답글
사랑하는 롬/출생주의자 뭐 이딴 건 빼구요. 현상법으로서 님의 말씀을 고스란히 되돌려 줄게요. "피의자는 비록 부모의 학대에 시달린 점이 있다 하나, 살인의 경중은 똑같다 할 것이기에, 상해치사가 아닌 '의도적 살인'임이 명백해 보인다. 따라서 피고의 형량(죄형법정주의: 상해 치사 상이 아닌 살인죄로서)을ᆢ
고독사(125.188)2023-12-08 01:32
답글
*ㅋㅋㅋ은 의성어? 아니 말소리 기호? 이모티콘 쯤으로 하자
고독사(125.188)2023-12-08 01:35
답글
법은 무서운 겁니다. 논리가(정당성이) 무서운 게 아니라 그 천부(?)의 권력이 무섭다는 말입니다. 선진국이든 후진국이든, 동서고금 문명 척도에 상관없이 인류의 뿌리로부터 법은 신의 권리를 대리하는 상징적 장치의 역할을 하였기에 그 체제(사회)가 무너지지 않는 한ㅡ형식적으로ㅡ가장 강력한 권력을 행사합니다.
고독사(125.188)2023-12-08 01:43
답글
비트겐슈타인의 재판소 경험은 논고tractatus 이후ㅡ'후기'라고 불리는ㅡ 철학(적) 탐구에서부터 확실성에 관하여까지 엄청난 영향을 끼치지요. 비트겐슈타인이 체제 신봉자이기는 했으나 그처럼 논리세계의 극단까지 가 본 철학자 입장에서 판사의 판결문은 얼마나 유치하고 쓰잘데 없는 어린아이 말장난이었을까요. 그런데 비트겐슈타인은 판사의 판결문이 옳을 수도
고독사(125.188)2023-12-08 01:52
답글
있다고 말합니다. 재판관의 권위(권력)가 아닌 논리(법리)의 유용성에 관해 긍정한 것이지요.
고독사(125.188)2023-12-08 01:59
답글
중간에 무얼 쓰긴 많이 쓴 것 같은 데 보이지가 않네요. 문자는 항상 날개를 달고서 저 먼 무화의 세계로 날아가려 발버둥치지요. <=이거 순수한 나의 표현입니다. 써먹어요
고독사(125.188)2023-12-08 02:01
그래서 비트겐슈타인의 결론(충고)이 뭐냐구요?
법은, 항상 피해서 살아라.
고독사(125.188)2023-12-08 02:10
예전 울엄마 아부지가 하시던 말씀과 같죠?
"법원과 경찰서는 멀리 떨어져 사는 게 좋다" 또는 "내 집의 판검사는 자랑하지만 이웃의 판검사는 상종하지 말라!"
어이 어린노묵 영감님, 내가 니 애가? 내 나이가 오십이다. 나이 서열이 무너지고 아무리 신분(계급) 서열의 세상이 왔다지만은 나이 오십 묵은 사람도 있는 장소에서 '여기-애(아이)들'이란 표현은 머꼬!
고독사(125.188)2023-12-08 04:43
답글
느그 윤석열이 한동훈이가 시키더나? 내 인생에서 내 표 던진 사람 가운데 유일하게 대통령이 된기 윤석열인데 정말로 마이 후회스럽다. 진짜로 피눈물 쏟을 만큼 후회스럽다.
고독사(125.188)2023-12-08 04:49
답글
야이어린노묵씨발련아 니가 검사마 검사지 와 엉뚱한 데서 대마이 세우노. 내 진짜로 급변사태가 오마 느그 판검사년노무껏들 낱낱이 샅샅이 추적해서 삼대의 씨를 말리리라!
고독사(125.188)2023-12-08 04:52
답글
김앤장을 깨부수지 않으면 답이 없습니다!
고독사(125.188)2023-12-08 04:54
느그 법리 공부 마이 해라. 나는 영원히 사라지는 법만 공부할란다.
고독사(125.188)2023-12-08 04:57
하나회는 박살냈는데 왜 김앤장은 못 깨부숩니까!
고독사(125.188)2023-12-08 05:20
답글
내 농담이 아이고 법조 세력은 전라도 토호 세력과 맞물려서 하나회보다 깨기가 더 힘듭니다. 다같이 뼈빠지게 일해서 이룩한 경제 대국의 앙꼬는 법조계=전라도 개새끼들이 다 해처묵네! 김대중이 대통령 만들라꼬 한 518이 무슨 대한민국 헌법상의 민주화 운동이고!!
고독사(125.188)2023-12-08 05:26
시발진짜 이기 뭐가 잘못 된긴지 모르겠다. 미안합니다. 미안해요 하시바 참 후
고독사(125.188)2023-12-08 05:40
답글
약은 낭비고 오히려 독이다 그런 망집에 빠져서 약을 피하거나 병원 갈 돈 없고 알아보기 귀찮다고 깡으로 버티면 그렇게 진동수 최대치 될 때마다 놔가 맛이 가고 점점 진동수가 빨라지는 거임. 얼마 전까지는 그래도 자가 병증 인식만큼은 제대로 한 것 같았는데 진짜 큰일 났네. 이제 말도 점점 더 안 통하고 다 적으로 보일 텐데 어쩌면 좋아.
익명(103.251)2023-12-08 05:48
답글
미안하다. 나는 너의 똑부러지는 현행법적 해석에 정말로 이곳을 감시하러 나온 검사인 줄 알았다(진짜로 검사일 수도 있겠지만). 내 망상의 경지(실은 지경)가 이렇다. 미안하다 친구야, 나는 세상 아무 것도 믿지 못한다. 니가 실제 검사든 뭐든 진심으로 사과한다.
고독사(125.188)2023-12-08 06:00
답글
그리고 니가 진심으로 나를 생각한다면 약이 어떻니, 어떤 병원이 좋을 건데 하는 따위 지레짐작 마라. 나는 술이 깨면 후회밖에 없는, 아직은 말짱한 상태다; 칸트 공부를 나만큼 한 사람이 없을 거라는 말은 알콜중독자의 흔해빠진 허세의 한 종류다.
고독사(125.188)2023-12-08 06:08
답글
약 먹으면 뇌에 안개를 씌우는 듯한 이질감 무력감 같은 게 싫겠지만 약을 먹어야 틱 같은 충동 광증으로부터 주도권을 유지할 텐데. 우리 죽을 때 죽더라도 사람 꼴은 하고 죽자고요. 그 아까운 이성을 가지고 절대로 광증에 지지 마요.
익명(103.251)2023-12-08 06:10
답글
말로만 나 환자다 그러면서 나는 스스로 병증을 인식하니 아무 도움 없어도 스스로 최소한만큼은 통제할 수 있다 그런 독단에 빠지면 끝장이에요 제발 나태에 지지 말아요
익명(103.251)2023-12-08 06:12
답글
나도 내가 심각한 알콜중독임을 잘 안다. 이참에 정신병원에 가서 정신병자 판단을 받고 아예 영세민 신청을 하려 마음먹고 있었다.
고독사(125.188)2023-12-08 06:13
답글
언제까지 알코올로 뇌를 파괴해댈 건데요 알코올성 치매에 걸려서 짐승이 될 때까지? 그렇게 자기가 죽는 줄도 모르고 죽을 때까지? 그 비상한 뇌로 도망칠 궁리만 하지 말아요
익명(103.251)2023-12-08 06:14
답글
나는 태어나서 단 한 번도 정신병원(정신과?)에 가본 적이 없는데 이번에는 정말로 가봐야겠다.
고독사(125.188)2023-12-08 06:17
답글
나도 배를 오랜동안 탔고 이것 저것 노가다도 많이 해봤는 데, 나이 오십줄에 들어서니 딱히 내세울 게 없네. 부끄럽다. 한 번 뿐인 인생, 뭐라도 도움이 돼야 하는데
하지 말고 멀리 멀리 탈출하십시오. 패륜은 안 됩니다.
한다는 소리가 아니라 가중처벌에 동의하냐구…ㅋㅋㅋㅋ - dc App
아무튼 그런 일은 생각조차 마세요. 술이나 마십시다. 술사러 갑니다
나를 낳은 죄는 있지만 죽이는 건 과하지. 존속이 아니어도 살인은 나쁜 거지. 반출생은 그 어떤 사상보다 평화의 사상이다.
♥+for the peace of all mankind
https://youtube.com/watch?v=3B-vy7nuyYQ&si=DzSXnZn7_rmWa3sU
일단 내가 말하는건 존속대상 살해의 가중처벌에 동의하느냐에 관한거임. 절대 부모 죽이자는 소리가 아님 - dc App
가중처벌에 동의하지 않음. 왜냐면 부모가 나에게 죄를 지은 사람이므로 다른 사람을 죽인 것보다 죄가 덜하면 덜했지 가중시킬 필요는 없다고 봄. 내가 반출생주의자이기 때문에 이런 사고를 하는 거지, 출생주의자에게 부모는 나를 존재케한 고마운 존재니 가중시키겠지.
압니다. 잘 알아요. 내가 첫 번째 엉뚱한 댓글을 달았을 때 진짜 패륜아는 답글도 달지 않을 것이며 님처럼 사랑스럽게 ㅋㅋㅋ 하는 의성어를 남발하지 않죠. 존속살해의 가중 형벌은 반만 동의합니다; 나는 법과 법조 및 판관을 애시당초 신뢰하지 않습니다.
로ㅁ님/ 법리가 무서운 게 뭐냐면, 님의 논리로 따지면 가중처벌에 동의한다는 것의 내용도 똑같습니다.
사랑하는 롬/출생주의자 뭐 이딴 건 빼구요. 현상법으로서 님의 말씀을 고스란히 되돌려 줄게요. "피의자는 비록 부모의 학대에 시달린 점이 있다 하나, 살인의 경중은 똑같다 할 것이기에, 상해치사가 아닌 '의도적 살인'임이 명백해 보인다. 따라서 피고의 형량(죄형법정주의: 상해 치사 상이 아닌 살인죄로서)을ᆢ
*ㅋㅋㅋ은 의성어? 아니 말소리 기호? 이모티콘 쯤으로 하자
법은 무서운 겁니다. 논리가(정당성이) 무서운 게 아니라 그 천부(?)의 권력이 무섭다는 말입니다. 선진국이든 후진국이든, 동서고금 문명 척도에 상관없이 인류의 뿌리로부터 법은 신의 권리를 대리하는 상징적 장치의 역할을 하였기에 그 체제(사회)가 무너지지 않는 한ㅡ형식적으로ㅡ가장 강력한 권력을 행사합니다.
비트겐슈타인의 재판소 경험은 논고tractatus 이후ㅡ'후기'라고 불리는ㅡ 철학(적) 탐구에서부터 확실성에 관하여까지 엄청난 영향을 끼치지요. 비트겐슈타인이 체제 신봉자이기는 했으나 그처럼 논리세계의 극단까지 가 본 철학자 입장에서 판사의 판결문은 얼마나 유치하고 쓰잘데 없는 어린아이 말장난이었을까요. 그런데 비트겐슈타인은 판사의 판결문이 옳을 수도
있다고 말합니다. 재판관의 권위(권력)가 아닌 논리(법리)의 유용성에 관해 긍정한 것이지요.
중간에 무얼 쓰긴 많이 쓴 것 같은 데 보이지가 않네요. 문자는 항상 날개를 달고서 저 먼 무화의 세계로 날아가려 발버둥치지요. <=이거 순수한 나의 표현입니다. 써먹어요
그래서 비트겐슈타인의 결론(충고)이 뭐냐구요? 법은, 항상 피해서 살아라.
예전 울엄마 아부지가 하시던 말씀과 같죠? "법원과 경찰서는 멀리 떨어져 사는 게 좋다" 또는 "내 집의 판검사는 자랑하지만 이웃의 판검사는 상종하지 말라!"
시발 노래나 들읍시다!
https://youtube.com/watch?v=QKuWaPmljmw&si=Mhjmt0iGw0EluD2i
제발 이번 크리스마스가 마지막 크리스마스였음!
♥+overdrive, post malone
https://youtube.com/watch?v=hggjZ-FGGkw&si=6YIL5Pk5J7RWxA_r
그냥 살인이지. 오히려 보통 살인보다 감경 요인이 있으면 있지 가중처벌은 어이 없는 듯. 비속살인을 가중처벌해야 맞는 거지.
애초에 자식이 살인범이 된다는 것부터가 부모 과실이 있기 마련.
♥+우리 미세스 103님은 사는 게 재밌나 봐? 하긴 피부도 좋으니까.
https://youtube.com/watch?v=9ASGsU_e6Lk&si=cZ8KESCr_ZaJ_n8M
법을 안다는 씨발년마저 이러이 횡설수설이니 장차 우리 반갤러의 운명은 죽음의 천장에 걸어둘 수밖에 없겠구나.
"하지만 너희가 저 가소로운 자들 앞에서 심판의 수모를 당하기 전에 저들 앞 하늘의 심판이 먼저 있을지니." ㅡhromel 12: 7.
봤죠? 103님이 진짜 법조인입니다. 님들 생각과 많이 다르죠? 법은 니 가족 내 가족을 따지지 않아요. 단, 판검변의 가족은 예외이구요. 나아가 판검변이 물고 있는ᆢ
다들 정신 바짝 차랍시다! 나는 이미 103 저 법조년에게 찍혔습니다. 더욱 더 숨어 사는 수밖에.
우리는 법과 인습의 타고난 노예라서 서로에게 아무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그러니 이딴 말장난 공간에서조차 서로 우열을 정하지 맙시다.
진짜로 법을 이기는 방법을 아십니까?
그것은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겁니다; 그리고 그 아무 것도 하지 않는 행동들의 집합(?)이 이윽고 기어이 법을 해체시킬 겁니다. 현대철학의 실천 원리는 무심, 부동, 자멸밖에 없습니다.
나는 칸트주의자입니다. 나는 세상 누구보다 칸트철학을 많이 공부했습니다. 칸트의 자식이 허무라는, 결단코 입에 담지 말아야 할 낱말을 입에 담다니; 그래서 나의 허무 예찬론은 기왕의 것과 다를 것입니다.
생성, 차이, 기쁨을 말하던 들뢰즈란 사람도 투신 자살을 하였습니다. 철저하게 고립되어야 합니다.
법조년은 이 노래 듣고 꺼져. 지금은 니 세상이겠지만 언제 붕괴되어도 이상할 것이 없는 세상이다. 내가 먼저 죽는다면 내 모든 저주는 한국의 판검변 법조인에게 돌리마. 너와 너희의 처자식, 대대손손은 영원히 편한
죽음을 맞이하지 못하리라. 옴 사바타 훔.
♡
https://youtube.com/watch?v=SGt3I211xdM&si=EeTyU9-b3Qy1TpRy♡
어이 어린노묵 영감님, 내가 니 애가? 내 나이가 오십이다. 나이 서열이 무너지고 아무리 신분(계급) 서열의 세상이 왔다지만은 나이 오십 묵은 사람도 있는 장소에서 '여기-애(아이)들'이란 표현은 머꼬!
느그 윤석열이 한동훈이가 시키더나? 내 인생에서 내 표 던진 사람 가운데 유일하게 대통령이 된기 윤석열인데 정말로 마이 후회스럽다. 진짜로 피눈물 쏟을 만큼 후회스럽다.
야이어린노묵씨발련아 니가 검사마 검사지 와 엉뚱한 데서 대마이 세우노. 내 진짜로 급변사태가 오마 느그 판검사년노무껏들 낱낱이 샅샅이 추적해서 삼대의 씨를 말리리라!
김앤장을 깨부수지 않으면 답이 없습니다!
느그 법리 공부 마이 해라. 나는 영원히 사라지는 법만 공부할란다.
하나회는 박살냈는데 왜 김앤장은 못 깨부숩니까!
내 농담이 아이고 법조 세력은 전라도 토호 세력과 맞물려서 하나회보다 깨기가 더 힘듭니다. 다같이 뼈빠지게 일해서 이룩한 경제 대국의 앙꼬는 법조계=전라도 개새끼들이 다 해처묵네! 김대중이 대통령 만들라꼬 한 518이 무슨 대한민국 헌법상의 민주화 운동이고!!
시발진짜 이기 뭐가 잘못 된긴지 모르겠다. 미안합니다. 미안해요 하시바 참 후
약은 낭비고 오히려 독이다 그런 망집에 빠져서 약을 피하거나 병원 갈 돈 없고 알아보기 귀찮다고 깡으로 버티면 그렇게 진동수 최대치 될 때마다 놔가 맛이 가고 점점 진동수가 빨라지는 거임. 얼마 전까지는 그래도 자가 병증 인식만큼은 제대로 한 것 같았는데 진짜 큰일 났네. 이제 말도 점점 더 안 통하고 다 적으로 보일 텐데 어쩌면 좋아.
미안하다. 나는 너의 똑부러지는 현행법적 해석에 정말로 이곳을 감시하러 나온 검사인 줄 알았다(진짜로 검사일 수도 있겠지만). 내 망상의 경지(실은 지경)가 이렇다. 미안하다 친구야, 나는 세상 아무 것도 믿지 못한다. 니가 실제 검사든 뭐든 진심으로 사과한다.
그리고 니가 진심으로 나를 생각한다면 약이 어떻니, 어떤 병원이 좋을 건데 하는 따위 지레짐작 마라. 나는 술이 깨면 후회밖에 없는, 아직은 말짱한 상태다; 칸트 공부를 나만큼 한 사람이 없을 거라는 말은 알콜중독자의 흔해빠진 허세의 한 종류다.
약 먹으면 뇌에 안개를 씌우는 듯한 이질감 무력감 같은 게 싫겠지만 약을 먹어야 틱 같은 충동 광증으로부터 주도권을 유지할 텐데. 우리 죽을 때 죽더라도 사람 꼴은 하고 죽자고요. 그 아까운 이성을 가지고 절대로 광증에 지지 마요.
말로만 나 환자다 그러면서 나는 스스로 병증을 인식하니 아무 도움 없어도 스스로 최소한만큼은 통제할 수 있다 그런 독단에 빠지면 끝장이에요 제발 나태에 지지 말아요
나도 내가 심각한 알콜중독임을 잘 안다. 이참에 정신병원에 가서 정신병자 판단을 받고 아예 영세민 신청을 하려 마음먹고 있었다.
언제까지 알코올로 뇌를 파괴해댈 건데요 알코올성 치매에 걸려서 짐승이 될 때까지? 그렇게 자기가 죽는 줄도 모르고 죽을 때까지? 그 비상한 뇌로 도망칠 궁리만 하지 말아요
나는 태어나서 단 한 번도 정신병원(정신과?)에 가본 적이 없는데 이번에는 정말로 가봐야겠다.
나도 배를 오랜동안 탔고 이것 저것 노가다도 많이 해봤는 데, 나이 오십줄에 들어서니 딱히 내세울 게 없네. 부끄럽다. 한 번 뿐인 인생, 뭐라도 도움이 돼야 하는데
103내친구야, 오해해서 미안하다.
https://youtube.com/watch?v=iJ6ThgYyhSs&si=xFsv2ROy-hW4dVpw
칸트식 비출생만 해도 충분한 기여니까 나라 더 망하기 전에 즉각 병원부터 가요 왜 이리 이곳엔 아픈 사람만 있는 건지 나도 누구보다 아픔 자랑 자신 있고 미치고 싶은데 나만 두고 미치지 마요
나를 걱정해 주는 사람도 다 있네. 고맙다 친구야, 진심으로 고맙다. 세상 미련 다 떨친 줄 알았는 데, 친구 너의 댓글 말씀에 눈물이 찔끔 나오네. 내가 돈 많은 사람이라면 좋았을 텐데.
나는 1974년생, 아직 어린아이다. 좋은 날이 오겠지. 자주 보자. 103 니가 내 첫사랑이다.
https://youtube.com/watch?v=cQZg7YoZ3lw&si=CNrbscTBfCukUTtg
살인이 나쁘니까 출산이 나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