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0년 되면 인공 지능이 인간 일자리 대부분을 대체한다고 이스라엘 역사학자 유발 하라리가 예측했고, 2028년부터 인공지능이 인간과 경쟁한다고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 경영자가 예측했다.
우리 주변에서도 KFC, 버거킹, 롯데리아 주문을 사람 대신 포스기가 주로 받고, 무인 아이스크림 매장, 무인 편의점이 생겨났다. 올해부터는 서울에서 드론 배달과 자율주행 버스가 시범 운영된다고 한다. 은행 자동화기기(ATM)가 도입되어 은행 점포가 점점 문을 닫고 있고 직원들이 퇴직하고 있다는 사실에도 주목해야 한다.
인공지능이 인간 일자리를 대체하는 상황에서 애를 낳으면 2050년경에 그 애는 백퍼 실업자 되겠지. 그러므로 지금 애 낳는 부모는 자기 자식을 실업자로 만들어서 고통받게 하는 존재들이다. 그리고 자식이 지들을 부양해주기는 커녕 나이 50 넘어서도 지들 등골을 빨아먹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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