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율 박살나면 경제인구도 박살나서 인프라 마비되서 좆된다고하자나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개개인의 행복도는 올라갈 것만 같음.
인프라, 경제 전부 과거보다 현재가 월등하게 좋아졌지만 행복도는 옛날 고대 중세 시절이 더 좋았을지도 몰라

어쩌면 인구수 감소는 재앙이 아닌 개개인들이 더욱 행복해지는 길 아닐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