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삶을 싫어하는 이유는 각자 다르지만

나도 마찬가지지만 여기 있는 사람들 모두가 누군가 아무고통없이 사라질 수 있는 버튼을 준다면 망설임 없이 누를거잖아?

더이상 노력도 하기싫다. 고통도 받기 싫다. 

차라리 이 사회가 의무교육도,대학도 나올 필요 없이 20~30살까지 아무것도 안하고 지내다가 질소가스로 편하게 갈 수 있는 사회였다면 태어나길 잘했다고 생각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