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생각없이 지내다 군대전역하고 좆소다니면서 행복한일 별로 없고 힘들기만 하더라
나 하나 챙기는것도 힘들어. 솔직히 그냥 살기싫음
만약 결혼을 하고 애가 생기면 진짜 난 감당 못 할 거 같음 그렇게 태어난 애도 결국 사회생활 하면서 고통받을게 뻔하고
난 그냥 미래 생각 안 하고 태어난김에 하고싶은거 하다가 그냥 빨리 죽는게 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