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생각없이 지내다 군대전역하고 좆소다니면서 행복한일 별로 없고 힘들기만 하더라 나 하나 챙기는것도 힘들어. 솔직히 그냥 살기싫음 만약 결혼을 하고 애가 생기면 진짜 난 감당 못 할 거 같음 그렇게 태어난 애도 결국 사회생활 하면서 고통받을게 뻔하고 난 그냥 미래 생각 안 하고 태어난김에 하고싶은거 하다가 그냥 빨리 죽는게 꿈임
ㅇㅇ 맞음 한가지 중요한 점은 갑자기 부자가 되는 것처럼 형편이 좋아져도 애는 절대로 안 낳아야된다는 거
반출생주의 맞아. 최대한 행복하자.
하고 싶은 거 다하려면 빨리 죽을 수가 없습니다. 아이를 낳지 않아도 좋으니 하고픈 거 다하도록 부디 오래 사십시오.
깨달음을 얻고 애를 안 낳는 것만 해도 인생 절반은 성공한 거다. 애 낳으면 버는 돈의 30%는 양육비로 나간다 봐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