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둘 다 지적 장애인.. 인데 애를 낳았다. 장애인 부모 지원에 대한 이야기 였는데..그냥 평범한 사람들도 자기 몸 하나 앞 가림 하며 살기 힘든 게 이 세상인데.. 대단하다. 여러 의미로..
지적 장애가 있기에 동물적 본능만 남아서 출산한 게 아닐까요? 부모의 죄를 물을 수 없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