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출산율을 올리려는 정책을 추구하지 말아야 한다고 발언함.


그리고 중국, 인도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인구가 많다고 사람들이 행복해지는 것도 아니라고 주장함.


일자리 자체가 줄어들고 있어서 미래에는 기준선 이하의 노동력을 제공하는 사람이 도태될 것이라고 설명함. 인공지능에 의해 인간 일자리가 대체되어 단순 노동만 할 줄 아는 사람은 도태될 거라는 것.


윤석열 정부는 애 낳으면 500만원 준다 그러고 더불어민주당도 그거 찬성하는데, 이준석은 뭔가 다르네.


한국 출산율 0.5 달성을 위해 기호 7번 개혁신당을 지지하기로 결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