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놈의 무슨무슨 베이비..
아예 찍싸한 날 베이비라고 하지 그러지;; ㅅㅂ
모 커뮤에서 어떤년이 지 애가 코로나 베이비라면서~
아무도 안물어봤고 안궁금해했는데 그르~~케 이쁘고 귀엽다면서
내 배에서 어떻게 이런게 나왔는지^^ 지랑 지 남편이랑 재택하면서
사랑을 너무 주고 자라서 애착관계 형성 잘 됐다고
(ㅅㅂ ㅋㅋㅋㅋ 이제보니 둘째고민 가장한 자랑글같음)
근데 둘째낳으면 첫째만큼 못해줄거같아 고민 ㅇㅈㄹ떠는데
존나 싸이코패스..응 그렇게 아끼고 이쁜 니 첫째 애새끼 결국 늙어 죽어~^_^ 죽는거 확정이야!!
그런데 꼭 이런글 밑엔 댓글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절대 지기 싫어하는 아줌마년들이 자기도 그렇다고~~
자기자식이 너~무너무 이쁘고 귀엽고 애교도 잘부리고 그래서 둘째 생각난다며
자랑자랑 으휴 ㅄ같은 년놈들
그렇게 이쁘고 귀여운 애새끼 기어코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해서
범죄,사건사고,노화,불행 겪게 하다 결국 죽게함.
부모가 살인자들이다 결국
병신들 ㅋㅋㅋㅋㅋ니들 애새끼가 평생 애새끼일줄 아나
그저 세크스, 질내사정밖에 생각 못하는 부류들임 미개한 원숭이랑 똑같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