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 = 키, 얼굴, 비율, 건강, 지능, 재능, 성격, 성별, 인종
환경 = 국가, 시대, 가정환경(자녀 수, 애착 정도, 내가 몇 째 인지, 부모 성격이나 직업이 뭔지 형제자매는 어떤 사람들 인지, 아비투스{후천적 습성}, 식습관 등등), 동네 수준과 주변 사람들의 교양, 직업 수준 등등
뭐 셀 수도 없을 듯
사실상 태어날 때 인생은 대부분 결정 나는 듯.. (단, 스스로 막장 짓 안 한다는 전제 하에)
결과적으로 인생은 운인 듯 ㅋㅋ
물론 노력을 부정하지는 않겠고 노력은 좋은 거 라고 보는 데 ; 사실 인간이 뭐 어떻게 바꿀 수 있는 게 많지 않은 듯
추가) 살아가면 서 얻어지는 운도 있다.
결과 : 자기가 선택할 수 없는 요소로 인한 세상의 차별이나 멸시, 억압이 없을 수 가 있는 가? -> 그러므로 반출생은 옳다
유전자와 환경에 의해 거의 결정되는 듯. 노력해서 극복하는 겅우도 있고, 그런경우 대단하다 느끼지만....노력도 타고난 재능인 것 같음.
결정된 것으로 보이는 요소는 많고, 나머지는 결정된 건지 아닌지 애매한 요소뿐이니, 귀납적으로는 다 거시적으로 결정된 것이고 운으로 보는 게 그나마 타당할 것이다. 그러나 어차피 다 정해져 있다면, 정해져 있다고 하든 극구 아니라고 하든, 뭔가 노력을 하든 포기를 하든 정해져 있는 셈이니, 실질적인 의미는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