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이 개인에게 이득이 됐던건 딱 농경사회때까지고 산업사회때부터는 출산이 아무런 개인적 이득도 없게 되어버림
그럼에도 불구하고 산업화 시기까지는 애를 많이 낳았던 이유는 농경사회때부터 이어져 오던 전통적 관념과 종교적 가치관이 잔존 해 있었기 때문인거고
현대에 들어서는 전세계적으로 출산율이 줄어든 이유는 남아선호, 가부장제, 혼전순결, 여성의 사회진출제한같은 가부장적 관념과 피임금지, 낙태금지 같은 종교적 가치관이 해체되었기 때문임
한국만 유독 다른 나라에 비해 저출산이 심각한 것도 특별할 것이 없는게 한국이 전세계적으로 가장 사회변화의 속도가 빨랐고 지금 2030이 가장 현대적인 가치관을 가지고 있기에 그럴 뿐임
출산율을 의미 있는 수준으로 반등시키기 위해서는 오로지 한가지 방법 말고는 없어
남존여비, 여성의 사회진출 제한, 혼전순결, 가부제적 사회, 이혼금지, 낙태금지, 피임금지, 모든 종류의 포르노그래피 금지같은 전통으로의 회귀말이야
근데 평생을 자유로운 현대사회의 시민으로 살던 사람들이 수 십년전의 억압적인 삶을 살기를 원할까?
인류는 개인의 자유가 존재하는 멸종이냐 아니면 개인의 자유를 억압하는 부흥이냐 둘 중에서 자유가 존재하는 멸종을 선택 한 것 뿐임
맞음 선진국 의식수준이 너무 올라간게 핵심임 섹스말고도 놀게 너무많거든 사람들이 다시 멍청해져야 출산률 오르는데 상식적이지도 않고 걍 불가능함 미국마냥 외국인들 수입해오는거아니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