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 입고 담배 피는 4명 정도의 무리가 불러서
무서웠는데 핸드폰 빌려 달라고 부른거 였다
그 중에 한 명이 담배 연기 간다고 나한테
피던 담배를 발로 껐었다 신기했다
내가 먼저 말 안해도 담배를 끄는 사람이 있다는게
그렇게 나쁜 사람들은 아닌것 같았고
핸드폰도 돌려받고 아무 일이 없었다
그냥 운이 좋았던걸 수도 있겠지만
역시 문제는 어른들 때문인것 같았다
나보다 나이가 많은 상대였지만
저렇게 방황하는 것도 어른들에게서 좋은 영향을
받지 못해서 이겠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좋은 어른들은 많이 못 만났어도
또래에선 희망을 봤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버틸 수 있었던 것 같다
다들 타인에 대한 연민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
무서웠는데 핸드폰 빌려 달라고 부른거 였다
그 중에 한 명이 담배 연기 간다고 나한테
피던 담배를 발로 껐었다 신기했다
내가 먼저 말 안해도 담배를 끄는 사람이 있다는게
그렇게 나쁜 사람들은 아닌것 같았고
핸드폰도 돌려받고 아무 일이 없었다
그냥 운이 좋았던걸 수도 있겠지만
역시 문제는 어른들 때문인것 같았다
나보다 나이가 많은 상대였지만
저렇게 방황하는 것도 어른들에게서 좋은 영향을
받지 못해서 이겠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좋은 어른들은 많이 못 만났어도
또래에선 희망을 봤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버틸 수 있었던 것 같다
다들 타인에 대한 연민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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