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약자 포지션으로 들어갈 필요가 없잖아 약해 보이고 만만해 보이면 괴롭힘의 대상이 되는데 불쌍하게 보여서 뭐 좋다고
하소연 들어주는 사람들 귀찮게 만들기도 싫고 걱정 해주느라 지치게 만들기도 싫고 남한테 민폐 끼치고 싶지 않으니까
자식을 갖고 싶어하고 자기 얘기를 자주 늘어놓는 친구들을 본 적 있다 왜 자신의 이미지를 보호하지 못하는지 걱정이 됐다 나는 받아줄 수 있는데 주위에서 질려하는게 느껴져서 하지만 본인은 모르는것 같았다 자기연민에서 시야를 넓힐 수 있기를 바라며 옆에 있었다
스스로 약자 포지션으로 들어갈 필요가 없잖아 약해 보이고 만만해 보이면 괴롭힘의 대상이 되는데 불쌍하게 보여서 뭐 좋다고
하소연 들어주는 사람들 귀찮게 만들기도 싫고 걱정 해주느라 지치게 만들기도 싫고 남한테 민폐 끼치고 싶지 않으니까
자식을 갖고 싶어하고 자기 얘기를 자주 늘어놓는 친구들을 본 적 있다 왜 자신의 이미지를 보호하지 못하는지 걱정이 됐다 나는 받아줄 수 있는데 주위에서 질려하는게 느껴져서 하지만 본인은 모르는것 같았다 자기연민에서 시야를 넓힐 수 있기를 바라며 옆에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