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동안에는 건강하게 살고 싶다.


육체적으로든 정신적으로든.


나와 너의 경계가 희미한 상태에서 너를 연민한다는 것은 자기 연민과 다를바가 없지 않을까.



이웃집에 들어가 아무도 몰래 사람 하나 죽이고 나오는 것은 도덕적이지 않을것 같다.


나는 아는 것이 별로 없어 복잡한 개념을 접하지 못해서인지


전 인류 차원의 살인은 오히려 도덕적이라는 말을 이해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