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양홍원은 과거 학폭 가해자지만
현재 힙합씬에서 가장 잘 팔리는 래퍼를 꼽자면 다섯 손가락 안에는 들어갈 것이다
근 몇년 간 방송활동 미디어에 얼굴을 비추지 않고도 인스타 라이브 만으로 화제가 되고 인기를 얻는 매우 이례적인 케이스지
사람들이 학폭한 연예인들을 보면서
진심으로 학폭을 해서 싫어하는 것 같냐?ㅋㅋㅋ
같은 논리라면 양홍원도 혐오하다못해 활동까지 못하게 막아야 하는 것 아닌가?
선악이라는 것은 어디까지나 인간이 창조한 개념이고 상대적인 것임, 절대선절대악은 존재하지 않는다
특히나 유교같은 ‘개좆병신’ 사상을 대대로 이어온 조선은
지가 ‘생각’하는 능력은 배제한 체 그저 ‘올바름’에 광적으로 집착하는 경향을 보인다
다들 어릴적에 위인전을 읽어보지 않았는가?
킬구가 사람을 죽인 내용을 봤어도 유치원생이었던 나는
음…그래도 정의로운 애국자 독립운동가니깐, 위인전에 실려읶으니깐 착하고 멋진 사람이구나 생각하곤 했었다
얘기가 샜는데 암튼 결론으로 돌아와서
그저 조선인들은 나보다 잘나고 부러운 사람들을 상시 관찰하면서
어떻게든 꼬투리를 잡아서 끌어내리려고 한다
그점을 ‘선과 악’ 이라는 거대한 방패뒤에 꽁꽁 숨긴채
마치 본인들이 정의의 사도인 양 행동하는거지.
조선인들은 연예인들이 학폭을 했다는 이유로, 군대를 뺄려했다는 이유로 비판하려하지 않는다.
옳다구나 하고 너도나도 ‘올바름’을 내세워서 그저 ’비난‘하기 바쁜것일 뿐.
양홍원이 별탈없이 잘 활동할 수 있는 이유?
매스컴을 타지않고, 돈이 많아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대중들에게는 잘나가는것처럼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역사를 봐도 답이 나온다.
몽골한테 처맞아, 중국한테 처맞아, 일본한테 처맞아
어디가 자랑스러운 역사라는 거냐?
그들은 그들의 열등과 치부를 감추기 위해서 ’감성‘을 내세우기 시작한거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그로부터 깨달아야 할것은, 침략하지 마세요~ 가 아닌
미래에도 힘이없으면 즉 좆밥이라면 잡아먹힌다는 것이다
조선인은 10의 이성과 90의 감성으로 산다
진실을 소리쳐도 감성팔이에 묻혀버린다
그래서 난 개조선과 조선인을 혐오한다
일베 가서 놀아
법체계란 것도 혼돈의 도가니 속 질서를 세우고 잘살기위한 약속일 뿐 부조리하고 애매한 속성이 크지. 다 지켜지기도 힘들고. 그냥 그 약속은 쉽게 깨지고 어기는 범법자도 많은 이유겠지. 절대적이고 진리인 것은 세상에 없는게 맞다. - dc App
유명세와 있어보이는 연예인의 인기가 대중에겐 젤 의식되고 관심사일뿐. 한철인 것에 집착하고 어쩔 수 없는 약육강식의 구조중 하나이지 - dc App
인간을 대표하는 가장 큰 키워드는 모순 이라고 생각한다. 그러한 모순은 세상의 특성일 수도 있겠지. 여기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게 인간이기에 이 세상은 카오스 그자체이며 진리나 절대적인 불변의 법칙따위도 없을 수 밖에 - dc App
씨발 개좆같은 생각한대로 믿고싶은대로 사는게 생명이거늘...내 기분 안좋으면 욕지꺼리박고 차단하고 약자라고 생각되면 최소한의 인간관계를 강자라고 생각되면 인간들을 지배하고 동정하고 기만하고 연민하고 이용하고 도와주고 좆대로 사는거지 뭐.. 법이라고 다맞는것도 없고 도덕이라고 다지켜야하는것도 아닌 좆같은 세상이지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