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물고기 데려와서 죽은걸 보고 새끼 낳으라고 데리고 온건데 적응을 못하고 죽었네 괜히 데리고 왔네 라고 하며 후회하는 말을 들었다
그렇게 아이도 낳은거겠지
그저 본인 구경거리를 위해 환경 조성은 생각하지 않고
어떻게든 되겠지 하는 마음으로
또 한번 실망감으로 다가와 버린다
새로운 사람을 만드는 것 보단 물고기로 마음을 채워보려고 차선책으로 선택한 것을 낫다고 봐야겠지
물고기는 옛날부터 키웠는데 왜 자꾸 반복하지
나는 이젠 사람도 식물도 작은 동물도 내 눈앞에서
사라져 가는걸 보는게 지겹다
어릴때 내 앞에서 라이터로 방아깨비 지지는걸
보여준 애는 대체 뭔 생각으로 사는걸까
아무 이유가 없던 해충 박멸도 아니고
그저 나 보라고 재밌으라고 신기한거 보여준다고
키우는 강아지를 보고 어린애한테 농담이랍시고
짖어대서 잡아먹어야겠다 같은 말을 한
어른은 또 왜 그러는걸까
자기네 고양이 보러 오라고 하던 친구도 그렇고
무언가 키우는 행위가 본인의 만족, 행복을 주는 행위도 있지만 트로피 같은 형태로 두는것 같았다 그게 삶의 의미가 된다면 그것도 방법이겠지
내가 사라져도 물고기와 같은 취급을 받지 않을까
금방 잊고 새로운 걸로 다시 채우는
이기적이게 그렇게 생각하면 마음이 편하다
아무도 슬퍼하지 않을 것 같다
그렇게 아이도 낳은거겠지
그저 본인 구경거리를 위해 환경 조성은 생각하지 않고
어떻게든 되겠지 하는 마음으로
또 한번 실망감으로 다가와 버린다
새로운 사람을 만드는 것 보단 물고기로 마음을 채워보려고 차선책으로 선택한 것을 낫다고 봐야겠지
물고기는 옛날부터 키웠는데 왜 자꾸 반복하지
나는 이젠 사람도 식물도 작은 동물도 내 눈앞에서
사라져 가는걸 보는게 지겹다
어릴때 내 앞에서 라이터로 방아깨비 지지는걸
보여준 애는 대체 뭔 생각으로 사는걸까
아무 이유가 없던 해충 박멸도 아니고
그저 나 보라고 재밌으라고 신기한거 보여준다고
키우는 강아지를 보고 어린애한테 농담이랍시고
짖어대서 잡아먹어야겠다 같은 말을 한
어른은 또 왜 그러는걸까
자기네 고양이 보러 오라고 하던 친구도 그렇고
무언가 키우는 행위가 본인의 만족, 행복을 주는 행위도 있지만 트로피 같은 형태로 두는것 같았다 그게 삶의 의미가 된다면 그것도 방법이겠지
내가 사라져도 물고기와 같은 취급을 받지 않을까
금방 잊고 새로운 걸로 다시 채우는
이기적이게 그렇게 생각하면 마음이 편하다
아무도 슬퍼하지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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