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조속에 대게를 왕창 넣어놨는데, 수조가 꽉 차도록 겹겹이 쌓아논거야. 밑쪽에 깔린 대게들은 꼼짝도 못하고 작은앞발? 만 겨우 살짝씩 움직이고있고....맨위쪽 게 몇마리 빼고는 다들 옴짝달싹 못하고 산채로 고문당하고 있더라.

그 게들에겐 이게 바로 지옥이 아닐까.
인간만큼 잔인한게 없고,  안태어났다면 잔인해질 일도 없었겠지

인간과 동물 모두 원치않게 태어나서 고통받는단게 참 ...누구 좋으라고 다들 미친듯이 출산을 해대서 서로 고통받는건지 아이러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