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조속에 대게를 왕창 넣어놨는데, 수조가 꽉 차도록 겹겹이 쌓아논거야. 밑쪽에 깔린 대게들은 꼼짝도 못하고 작은앞발? 만 겨우 살짝씩 움직이고있고....맨위쪽 게 몇마리 빼고는 다들 옴짝달싹 못하고 산채로 고문당하고 있더라.
그 게들에겐 이게 바로 지옥이 아닐까.
인간만큼 잔인한게 없고, 안태어났다면 잔인해질 일도 없었겠지
인간과 동물 모두 원치않게 태어나서 고통받는단게 참 ...누구 좋으라고 다들 미친듯이 출산을 해대서 서로 고통받는건지 아이러니하다.
존재보단 비존재가 낫다
더 무서운 건 그 게들은 고통의 원인이 뭔지 가해자가 누군지 인지하지 못한다는 것이지
무서운 게 아니라 게들에겐 그나마 행운 일지도.. 아마 본인들이 '살아 있다'라는 걸 인지조차 못 할 확률이 높으니까.
동감. 유튜브에서 악어에 물려 데스롤 당해 안면 절반이 뜯겨나가 울부짖는 얼룩말을 보고 같은 생각을 했다. 태어나지 않았다면. 낳음 당하지않았다면 겪지도 않았을 고통이다. - dc App
zebra face off 뭐시기 영상 아니냐? 나도 그거 보고 똑같은 생각했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