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을 존중하는 의미로 자기 딴에는
배려의 의미로 모르는 척 하는 걸 수도 있고
어떠한 형태의 표현이라도
관심은 있는데 사고의 방법을 몰라서
남들의 생각을 갈구 한다고 생각한다
답답하고 시간 들이기 귀찮아서 이겠지만
그럼 처음부터 무시하면 될걸
왜 자기 화를 자기가 만드는지
무지함을 안타까워 하지 않는다
만만한 대상,
함부로 대해도 된다고 보인것도 있겠지
그렇게 해도 반발하지 못하는 존재로 보니까
진심으로 궁금해 하는 것 같고
주제를 던져 주면 내 의견에 대해서
성의를 보일 생각은 있다
마음 닫고 난 이렇게 살거임 해버리면 나도 할 말은 없다
배려의 의미로 모르는 척 하는 걸 수도 있고
어떠한 형태의 표현이라도
관심은 있는데 사고의 방법을 몰라서
남들의 생각을 갈구 한다고 생각한다
답답하고 시간 들이기 귀찮아서 이겠지만
그럼 처음부터 무시하면 될걸
왜 자기 화를 자기가 만드는지
무지함을 안타까워 하지 않는다
만만한 대상,
함부로 대해도 된다고 보인것도 있겠지
그렇게 해도 반발하지 못하는 존재로 보니까
진심으로 궁금해 하는 것 같고
주제를 던져 주면 내 의견에 대해서
성의를 보일 생각은 있다
마음 닫고 난 이렇게 살거임 해버리면 나도 할 말은 없다
이게 무엇을 말하는 글입니까?
욕이 섞여있는 글이나 허무맹랑한 소리로 보여도 그 끝이 질문이라면 답을 해주면 좋지 않을까 해서 해본 말임 비난보단 무응답이 낫지 않을까 하기도 하고 그냥 개인적으로는 스스로 사고하기가 어려우면 메모장 켜고 핵심 키워드 몇 개 적어서 한 줄씩이라도 자기 생각 만들어 갔으면 하는 바람
책에서 얻은 정보를 내 경험에 적용 시켜보면서 나의 언어로 체화를 해야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 세상을 다양한 관점으로 보는 것도 좋고 상대방에게 나의 뜻을 전달하기 위한 언어인데 나만 알아들으면 의미도 설득력도 없어지니까 관철 시키고 싶으면 내가 여러 시점으로 이동해야지
처음에 배려해서 모른척 한다는건 밑에 글에서 음식으로 예를 들었길래 그 경우에는 메뉴 선택으로 갈등을 빚고 싶지 않기도 하고 상대방이 먹고 싶은걸 먹게 해주고 싶거나 같이 먹고 싶은 마음에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함 진짜 식탐이 없거나 딱 탄단지 영양소만 챙기면 된다의 사람이라서 메뉴가 상관이 없는 경우일 수도 있고
그리고 이건 그냥 조심스럽게 추측해보건데 자아가 대체 몇 개 인지 궁금하네 쓸데없는 소리라면 미안하다 난 이제 여기까지만 하고 글 쓰러 올 일은 없을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