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미국 켄터키에 사는 98세 여성 메이델 테일러 호킨스(MaeDell Taylor Hawkins)가 자신의 딸, 손녀, 증손녀, 현손녀, 내손녀와 함께 사진을 찍었다. 6대가 함께 사진을 찍은 매우 드문 사례다. 현손은 증손의 자녀를 뜻하고, 내손은 현손의 자녀를 뜻한다.

메이델은 16세에 결혼했다. 98세에 내손녀를 보는 건 자손들이 전부 20살 즈음에 애를 낳아야 가능한 시나리오다.

저 노파의 자식은 13명, 손자/손녀는 106명, 증손 222명, 현손 234명, 내손 37명으로, 살아 생전 본 자손이 총 612명이다.

한편 어느 한 미국의 보수 트위터 유저는 “이게 정상인데, 페미니즘이 오늘날 여성들을 망쳐놓았다”라고 주장하여 영어권 반출생주의자들의 극심한 반발을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