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사람들은 낳음가해자라고 하던데 난 그렇게까진 생각하지않고 그 시대엔 애낳는게 당연했던 시기라 당연한걸 했을뿐 가해자까진 아닌것같고 생각이 깊진않았다 아쉽다 안타깝다 요정도인것같아 너희들은 어때? - dc official App
나도 본문과 같은 생각 - dc App
일반적으로는 완전 가해자란 입장인듯, 나는 이유는 좀 다르긴하지만 너랑 비슷한 생각임
무지하다고 생각해. 낫는 게 당연한 것처럼 여겨진 시대였지만 낳지 않은 사람들도 있거든. 마광수 같은
모르고 잘못을 했다고 잘못이 아니라고 할 수는 없지. 잘못을 지적 했을 때 나는 몰랐다고 전혀 책임을 지지 않으려고 할 때는 더더욱
성욕배설한거지
그 어떤 걸 고려해도 가해자인 건 변하지 않음
그 어떤 미사여구, 이해를 발휘해도 만악의 근원이라는 사실은 바꿀 수 없지.
가해자
그냥 서로 인생 힘드니까. 안타깝다는 정도.
부모님 포함한 우리의 조상은 당시 환경으로 인한 교육과 사색의 부재 결국 무지와 본능에 의한 가해자
내 부모에 대해서는 그런 생각없다. 난 출산을 반대하는 입장이지만 내 생각을 남한테 권장하지 않거든. 출산해라하는 이기적인애들이랑 다를게 없어지니까
낳음가해자 - dc App
사회적 분위기가 그래서? 그냥 무지한 거임.
낳음 가해자라고 생각함. 본인들은 전혀 이해도 못하고 인정도 안하지만. ..그시대엔 무지해서 다들 그렇듯이 낳은거라지만... 어쨏거나 가해는 가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