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퍼온 기사글 일부.
"반면 아이는 반드시 낳아야 한다는 50+세대들의 생각은 대체로 이렇다.
아이를 낳기 전에는 몰랐던 새로운 기쁨과 행복을 얻을 수 있다/ 출산은 자연스러운 일이며 낳아놓으면 알아서 큰다(자기 먹을 것은 타고난다)/ 부부간의 끈끈한 유대감이 생긴다/ 노후에 든든한 배경이 되고 외롭지 않다/ 아이가 없으면 완성된 가정이라고 보기 어렵다/ 자식 때문에라도 이혼하기 힘들어져 가정이 끝까지 유지된다/ 사회의 유지와 발전을 위해 구성원으로서 의무이며 책임을 지는 일이다."
1. 아이를 낳고 새로운 기쁨,행복?
그렇겠지. 근데 이건 어디까지나 부모의 입장이다.
내 부모님 참 열심히 사셨고 희생한거 안다.
그렇지만 나는 태어난게 한이다.
선택할수있다면 안태어났으면 싶다.
그냥 태어난김에 사는거고 기왕 사는거 열심히 사는것뿐이지.
2. 낳아놓으면 알아서큰다...
하.... 알아서 크는거 아니다..뭐 개인 생각 차이겠지만..
3. 부부간 유대감.
이것도 결국 부모입장인거고.
4. 노후의 배경? 외로움해소
또 부모입장에서만 생각해서 낳는단 소리네.
5. 완성된 가정이다?
아이가 있어야? 아이가 자신의 완벽한 가정사를 이루기위한 도구임?
6. 이혼하기 힘들어진다?
아이때문에 참고 사는거임? 둘이서만 있어도 행복한데 더 행복하자고 자식 낳는것도 아니고?ㅋㅋ
7. 사회의 유지와 어쩌고...
전체주의 국가 아니다, 북한 아니다.
이렇게 대강 부모가 된 사람들의 공통된 의견이 이런것들이라본다.
출산은 위대하다, 하지만
정말 자신이 부모가 되고싶다면 부모로서 자격을 갖추고 낳길 바란다.
경제,정신,외모,환경등등.
왜 부모가 된 사람들은 자신의 행복만 이야기할까?
그게 진짜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일까
바퀴벌레들도 하는 것이 출산 ㅋㅋㅋ
집단적 질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