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무심코 내뱉는
"윤리에 상관하지 않고"라는 글이
매우 인상적이다.

앞으로 가까운 미래에
당연시 자행될 강제적 태어남, 낳음 복제 행위가
동물을 넘어 인간생명에게 까지 올것이다.

저 영상 댓글에 복제를 옹호하는 인간들
대부분은 이렇게 주장한다.

반려견을 잃은 주인의 펫로스 증상을
회복시키기 위해 복제 행위는 불가피 했다고.

<머지않은 미래에 다가올 인식>

낳음 당한 자식이 불의의 사고로
죽거나, 또는 자살을 택한다면

이성을 잃은 부모는 그 죽은 자식을
복제해낼지도 모른다.

그리고 사람들은 아이잃은 부모가 상실감을
극복하기위해 어쩔 수 없었다 말할것이다

진짜 공포영화가 따로없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