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쓰면서도 기분이 나쁘고 화가 나고 행복하지가 않고 괴롭다


모든게 스트레스고 인간관계 친구 다 미개해 보이고 그런것들 존재자체가 스트레스다 다 좆같다


인간관계 친구 그런것들은 모두 내가 싫어함에도 나에게 계속 강요하려들고, 나에 대한 존중은 단 하나도 없으며, 나를 인간대 인간으로써 대화하는게 아니라 나를 쓰레기통 취급하여 자기 더러운 쓰레기들을 내게 던지는 것이다.


내가 전보다 더 예민해지고 사나워졌다는게 느껴진다


이렇게 된 이상 공멸이 유일한 해방이다. 핵전쟁으로 다같이 뒤지는것만이 유일한 해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