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는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함?
Q1. 부모가 재력이 많아서
애가 희귀병에 걸리든
사업을 몇개 말아먹든
상관없이 탄탄대로로
지원해줄 수 있는 상황이 됨.
그리고 부모가 그럴 맘도 있음.
Q2. 직접 낳지는 않고
이미 태어난 아이를
보육원에서 입양해오는 것
너네는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함?
Q1. 부모가 재력이 많아서
애가 희귀병에 걸리든
사업을 몇개 말아먹든
상관없이 탄탄대로로
지원해줄 수 있는 상황이 됨.
그리고 부모가 그럴 맘도 있음.
Q2. 직접 낳지는 않고
이미 태어난 아이를
보육원에서 입양해오는 것
부모 입장에선 최대한 책임을 진건데 누가 뭐라 할 수 있을까 자식 입장에선 학교랑 똑같음 1등 밑에 깔아주는 애들 인재 밀어주기 위한 세금 수단 1등은 1등대로 부담 나머지는 갈려나가느라 고생 그 나머지끼리에서 또 경쟁 시기 질투 서로 남 깎아내리기 바쁘고
내 말은 진짜 애한테 부담 안주고 굳이 뭐 니가 회사를 이어받아라, 우리는 돈 많으니까 꼭 의사, 판검사되어라 이런 거 부담없이 정말 딱 건물주처럼 건물 월세만 받아먹게 하는 그런 식.
아무리 잘 풀려도 2등은 1등에게 열등감을 느끼고 1등은 모두에게 시샘을 받고 어떻게든 세상으로부터의 상처를 받게 되고 모든게 익숙해져도 평온함 뒤에 무료함에 지치는 날도 올텐데 부모가 최선을 다한 것을 알기 때문에 주위에선 잘 산다고 부러움을 사기 때문에 본인의 노력은 모두 그렇게 산다고 당연한거라서 어느 누구에게도 힘들다는 말 못하고
혼자 떠안고 살아가야 함 이 모든 전제조건도 남들에게 피해주지 않고 살려고 노력하며 사는 엇나가지 않고 자랐을 경우겠지만
1은 나쁘다고 생각하고 2는 좋다고 생각함, 아이를 낳는 것 자체가 그냥 나쁜일일 수 밖에 없음, 이 모든 경험이 행복으로 가득차있다고 하더라도 아이는 태어나길 동의한적이 없음, 만약 1번이 좋은일이라고 생각한다면 그 사람은 되도록 아이를 계속 낳아야할것임
공감합니다